Peter Pan in NeverLand
누구에게나 자기 나름의 매력이라는 것이 있을 테지. 나는 다른 사람에게서 그 '매력'이라는 것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그 매력이 맘에 들지 않더라도, 그걸 매력으로 인정해주고 느낄려고 하는 편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에게서 나는 -무척 다행스럽게도- 매력을 발견하고 인정한다. (비록 친해지지는 못할 망정...^^;) 오늘 초등학교 동창 친구 녀석과 만나면서 이런 이야기를 했다. 사람들에겐 남성적인 매력, 여성적인 매력 그리고 인간적인 매력이 있다고. 어떤 매력이 가장 좋은 매력이라고 사실 꼭 집어서 말하지는 못하겠다. 아, 물론 인간적인 매력이 젤 좋다면 좋다고 할 수도 있지만.. 사실 인간적인 매력이라는 것은 앞의 두가지에서도 충분히 발견되어질 수 있는 거니깐...^^; 세가지 중에서.. 인..
놓쳐버리고 싶지 않지만 놓치는 것들. 버리고 싶지 않지만 버려야하는 것들. 간직하고 싶지 않지만 간직해야하는 것들. 바라보고 싶지 않지만 바라보아야하는 것들. 무엇이건간에. 중요한 것은 내가 처한 '상황'보다는 내가 '나'일 수 있느냐는 질문. 즐겁게 배우고, 즐겁게 먹고, 즐겁게 부르다가 들어왔다...'ㅂ' 유희...-ㅂ- 그것이 어떤 종류이건간에.. 내가 즐거울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겠는가?? 그것이 비록 한 순간일 뿐이더라도.. 인간은 그 순간의 즐거움 때문에 살아가기도 하고, 또한 살아갈 힘을 얻기도 하고... 무엇보다..-ㅂ- 우리의 인생 자체가 이미 '순간'의 연속이니깐..후훗~ P.S : 요 며칠 전까지 일기에 써야할(?).. 혹은 쓰고 싶은 수많은 생각들이 있었는데..'-';a 지..
음... 내가 좋아하는 유형의 사람은.. 아주 많다..'ㅂ' 아니. 좀 더 정확하게 말해서.. 특별히 싫은 사람이 없달까?? 그냥 각자 나름의 개성이라고 생각하고 대부분 싫은 티 없이 받아들이는 편이라서 싫은 사람은 없다고 보는 편이 정확하다. 다만.. 좀 꺼려지거나.. 친해지기 힘들거나, 그냥 그려려니 하고 넘어가는 인간들은 있지만..ㅋㅋㅋ 어쨌든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라고 해두자. 그런데.. 내가 좋아하는 유형 중에는.. 소위 말하는 '싸가지 없는 인간'이 들어간다..'ㅂ' 맘에 든다..-ㅂ- 왜 좋냐구?? 당당해보이니깐. 전에 한 친구가 내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난 싸가지 없는 사람이 되고 싶어. 싸가지가 없다는 것은 그만큼 자기 스스로 뭔가 내새울 것이 있기 때문이라고 봐. 그렇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