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잠자려고.. 일부러 일기도 안 쓰고 얼른 잠자리 들었건만.. (그게 이유가 되냐..-_-;;) 하아.. 잠을 못 자고 있구만... 아니, 뭐.. 사실 오늘 오후 2시넘게까지 잔 내가 무슨 잠이 오겠냐마는..;; 아암.. 이제 뭘 해야하나...-_- 이 기회에 홈피 리녈할 그림이나 그릴까.. 정말이지 리녈한다, 한다하면서.. 언제까지 질질 끌 생각인 지..-_-;; 그래.. 잠이 안 오는 이 밤.. 그림으로 날을 새워보자.. 얼마만에 그리는 그림인가...-ㅂ-;; 꿈을 포기하지 않는 것... 글쎄.. 그림에 대한 꿈은 포기하지 않았지만. 예전만큼 열정이 없다는 것은 반론할 수 없다..;; 오늘밤은.. 열정을 불태워보세!
정신없다..... 언제부터인 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지금은 정신없는 상태....-_-; 내가 지금 여기서 무슨 말을 해도.... 아니다.... 지금은 할 수 있는 말이 없다.... 그래... 지금은 아직 아니다...... 무섭거나 두려운 것보다... 즐거운 기분이 더욱 강하지만....... .......... 시간은 흘러가는 것..... 되돌려지지않는 것.... 남은 것은 나에게 다가올 시간 뿐... 지나간 시간이 돌아온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무언지 모르게 피곤하다.... 알 수 없어, 정말... 오늘.... 썩 유쾌하지 않은 곳에 다녀오기도 하고.. 사람들과 술자리도 있었고.. 돌아오는 길에 생각지도 못한 친구를 만나기도 하고.......... 그런데.............. 이상한 일이군... 왜 이렇게.... 피곤한 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