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2003년 8월 7일 목요일 날씨 흐리다 갬. 술먹고 들어왔음... 본문

일기

2003년 8월 7일 목요일 날씨 흐리다 갬. 술먹고 들어왔음...

☜피터팬☞ 2003. 8. 8.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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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다.....
언제부터인 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지금은 정신없는 상태....-_-;

내가 지금 여기서 무슨 말을 해도....
아니다....
지금은 할 수 있는 말이 없다....
그래...
지금은 아직 아니다......

무섭거나 두려운 것보다...
즐거운 기분이 더욱 강하지만.......
..........


시간은 흘러가는 것.....
되돌려지지않는 것....
남은 것은 나에게 다가올 시간 뿐...
지나간 시간이 돌아온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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