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ㅠㅜ개인적으로 이런저런 일들이 많아서 포스팅이 뜸한 것도 있었지만,결정적으로 여름 휴가 중에 카메라가 고장난 것이 포스팅을 할 수 없었던 가장 큰 이유였다..;;이젠 카메라도 복귀했고... 해서 추석 기간에 세일로 얻어온 레고 포스팅!! 레고는 같은 레고 상표를 달고 있더라도 어떤 주제를 다루느냐에 따라서 가격이 차이가 있는 편이다.디테일하게 따져보진 않았지만, 가격 대비 부품 수로 따져보면 크리에이터 시리즈가 가장 가성비가 좋은 듯 하다.일단은 라이센스에 따른 추가 비용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되는데...가격적인 메리트 말고도, 하나의 제품을 구입하면 지겨울 때 다른 모델로 만들 수 있다는 장점도 매우 크다. 먼저 박스샷. 박스에는 이 제품으로 구현할 수 있는 집들이 프린팅되어 ..
장식장 피규어 둘러보기 3탄. 이번 주인공은 은하철도 999의 철이!! 일본 원작의 이름은 테츠로. 피규어의 형태는 은하철도 999의 세계관에서 우주에 단 4정만 존재한다는 광선총을 들고 있는 철이의 모습이다.2탄의 세일즈맨 울트라맨처럼 상자에 담겨있는 피규어를 랜덤으로 뽑아서 나왔던 피규어다.앞으로 사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겠지만 이 무렵의 피규어들이 퀄리티가 가격대비 좋았던 것 같다. 일단 철이의 모습을 정면부터 천천히 돌아가면서 살펴보자. 정면부터 한바퀴 빙 둘러서 살펴보면 어디 하나 부족한 구석없이 잘 뽑아져 나온 것을 확인할 수 있다.휘날리는 망또라던가 총을 겨누고 있는 자세, 받침의 효과까지, 꼼꼼하고 예쁘게 조형이 되어 있다.그럼에도 가격이 그렇게 높지 않았던 것은 아마도 이 피규어의 크기 ..
이것저것 대충대충 만드는, 잡다한 블로그의 오늘 리뷰할 모형은 바로 종이모형~!! 종이모형은 말 그대로 종이를 통해서 조형을 하는 작업으로 페이퍼 크래프트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있다. 위 사진은 인터넷에서 페이퍼 크래프트라는 검색어로 검색한 결과 중 일부이다.페이퍼 크래프트는 종이에 전개도를 그려서, 전개도 대로 자르고 붙여서 입체적인 완성작을 만들어내는 모형 작업이다.주 재료가 종이이기 때문에 프라모델 등에 비하여 비교적 저렴하게 모형 작업을 할 수가 있고,전개도의 디테일에 따라 상당히 높은 퀄리티의 모형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3D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직접 제작을 하는 것도 다른 모형 작업에 비하면 훨씬 수월해서 꾸준히 즐기는 인구가 늘고 있다. 음... 하지만 오늘 리뷰할 것은 종이공작이긴..
장식장 피규어 둘러보기 2탄.1탄은 오래 전에 올린 아톰 DVD 동봉 피규어였다..^^;; 이번에 둘러볼 피규어는 울트라맨이 세일즈맨으로 나왔던 시리즈.(그런데 울트라맨 세일즈맨이던, 세일즈맨 울트라맨이던 '맨'이 두번 연속으로 나오니까 발음이나 어감이 상당히 별로다.)이 시리즈는 2000년대 초중반 무렵에 상자식 뽑기 상품으로 나왔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당시 자주 가던 오프 피규어 매장에서 한 상자를 구입했던 것이다.....그런데 그 매장에 관한 기억이 거의 없다...ㅠㅜ삼성 코엑스였나.. 국제전자상가였나... 용산이었나...;;; 암튼..;; 이 시리즈는 간단한 디오라마 형식으로 다양한 상황에 처해있는 직장인 울트라맨을 보여주고 있다.그 중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지하철 상황!!정확하게 어떤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