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드디어 첨으로 찍어본 장식장 사진!!!주변에도 종종 이야기했듯이... 난 결혼 선물로 장식장 하나면 된다고 마느님에게 계속 강조했고,그 결과로 받은 장식장!!아직까지 단 한번도 블로그에는 공개한 적이 없는 장식장을 드디어 공개한다!! 장식장은 1100x520x1800 사이즈로 커스텀 제작을 했다.커스텀 제작을 한 가장 큰 이유는 좌우의 너비보다는 앞뒤의 폭 때문이었는데,덕분에 이 장식장은 좌우로 늘어놓는 것보다 앞뒤로 진열해놓는 것에 매우 특화되어 있다. 전체 칸은 네칸으로 각 칸은 나름의 분류가 되어 있다.1층 칸은 좀 잡다한 것들이 몰려있는 칸으로, 흥미위주로 구성되어 있다.장식장에 들어있는 녀석들 중에 가장 애정도(?)가 떨어진달까??하지만 그렇다고 관심이 없거나 아무렇게나 해도 된다는 건 아니고...
잡식성으로 뭐든 일단 손으로 만드는 걸 좋아하는 나의 이번 포스팅은 레고. 이 블로그에서 레고는 첫 포스팅이긴 하지만 갑자기 생긴 취미는 아니다. 전부터 짬짬이 여유가 생길 때마다 하고 있었던데다 창작품도 만들어본... 여유만 있다면 지속적으로 하고 싶은 취미. 어쨌든 그 대망의 첫 포스팅의 주인공은 바로 폭스바겐사의 마이크로버스 콤비 캠핑카되시겠다~!! 레고의 일련 넘버로는 #10220인데, 일전에 어느 카페에 올라간 리뷰를 보고 무척 매력적인 녀석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올해 하와이 신행 중에 마느님와 합의를 보고 얻은 녀석. 일단 실물 한번 보고 가자. 위 사진이 실제 마이크로버스 캠핑카인데... 레고로 만들어본 후의 감상을 미리 말하자면, 정말 레고의 표현력은 끝이 없다고 할 정도. 아.. 참고..
어벤져스를 보기 전까지... 아이언맨은 제 관심 대상은 아니었습니다. 디자인이나 캐릭터 성격면에서... 저와는 절대로 상성이 좋은 인물이 아니었지요..-_-; 그러나... 일단 어벤져스로 각인된 아이언맨은 결국 아이언맨 1, 2, 3를 다 챙겨보게 만들었고, 종래에는 피규어까지 지르는 지경에 이르렀네요...;; 사실 리뷰 자체는 굉장히 늦은 것입니다만... 어차피 리뷰보고 피규어 사실 분은 제 주변엔 없는 듯 하니..-ㅂ=;; 아이언맨 피규어는 다양한 회사에서 다양한 종류가 출시되었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는 핫토이 제품을 들 수 있는데요... 핫토이는 12인치 피규어를 주로 다루는 모형회사입니다. 사실 핫토이 제품은 관련 제품 중 거의 끝판왕이 나온 것이라고 할만합니다. 실제 인물을 그대로 축소시킨 듯한..
골판지 전사 아킬레스 리뷰가 채 식지도(?) 않았는데 그 뒤를 잇는 두번째 하이퍼펑션 시리즈, 디 엠퍼러를 소개합니다.애니메이션 초반의 주역 중 하나이며, 주인공인 반과 아킬레스의 라이벌로 등장하는 카이도 진의 디 엠퍼러.(제가 하이퍼펑션 시리즈를 구입해야겠다고 마음먹은 그 시점에는 이미 아킬레스와 디 엠퍼러가 나온 상태였습니다.)애니메이션에서는 일본어의 외국어 발음 특성상 "엠페라(혹은 엠페러)"로 읽히지만...영어로 '황제'라는 단어를 캐릭터에게 준 것이라고 보고 영어 발음에 더 가까운 "엠퍼러"로 부르겠습니다.사실 이전의 "아킬레스"도 일본식으로 읽으면 "아키레스"가 되지만,그리스 신화의 아킬레스의 이름을 따온 것이라고 생각해 "아킬레스"로 적었습니다. 자, 그럼 일단 박스 아트부터... 처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