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골판지전사 하이퍼펑션 004 이프리트!!!그리스, 로마, 크리스트교의 문화에 이어 이번에는 아랍 문화로, 이프리트는 아랍 신화에서 불의 정령을 의미합니다.애니에서는 파괴왕의 후속기로 등장하는 것으로 기억하는데... 본지가 너무 오래 되어서 기억이 맞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아킬레스와 디 엠페러의 경우 필사기를 쓰는 장면이 박스 아트로 그려져있었는데, 루시퍼와 이프리트는 준비 자세가 박스아트로 나왔다는 점에서 구분이 되는군요.(이프리트의 박스 아트가 준비 자세가 아닌 필살기라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애니를 안 봤더니 이런 실수를...ㅠㅜ) 흠... 그런데 박스가 좀 커보입니다.그래서 제일 처음 나왔던 아킬레스 박스와 비교를 해봤습니다.(사실 다른 박스는 다 버리고 아킬레스 박스만 가지고 있어서....
레고를 하게 된 최우선의 목적은 바로 "이것 때문"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연히 몇몇 해외 창작 작품들과 국내 창작 작품들을 보고 가슴 속에 무엇이 확~!! 하고 타올랐던 것. 아주 길게 지속되었다고 할 수는 없지만 당시 밥을 굶어가며 레고를 하나씩 구매해 나만의 창작물을 만들었었다. (그런데 왜 이 홈피에 포스팅을 하지 않았던 걸까...-_-;) 그 열정에 대한 두번째 결과물이자, 최고의 결과물이 지금부터 보여줄 2009년 11월에 탄생한 AW-09이다. 당시 카페 창작사진방에 한달 정도 베스트로 걸려있게 해준 모델이기도 했고, 지금 다시 뜯어봐도 정말 약을 빨고 만들었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는... 그런 내 능력 이상의 작품이다...-ㅂ-;; AW는 Advanced Worker의 약자로 어쩐지..
골판지 전사 하이퍼펑션 시리즈~!! 그 세번째는 바로 루시퍼입니다. 아... 시작하면서 잠시 찾아보니, 어떤 리뷰는 반말로, 어떤 리뷰는 존댓말로 했더군요...하이퍼펑션 시리즈는 최초의 시작을 존댓말로 했으니 계속 존댓말을 유지하겠습니다.^^;;사진은 누르면 커집니다. 박스아트를 먼저 보도록 하죠~!!박력이 넘치던 이전 하이퍼펑션들과는 다르게 이번 루시퍼는 블링블링한 느낌이네요.다양한 색조합으로 화려함을 주던 디 엠페러와는 다르게 세련되게 화려한 LBX입니다. 사진을 찍다가 핸드폰 카메라 렌즈가 더럽다는 것을 알고 렌즈를 황급히 닦아냈습니다만...조립 중에 그 사실을 깨달았던지라... 런너 사진은 사진이 좀 뿌옇습니다...ㅠㅜ어쨌든 런너를 보면 첫번째인 아킬레스보다는 확실히 많고, 디 엠페러 때와 거의 ..
장식장 피규어 둘러보기.첫번째로 리뷰할 피규어는 리뷰하기 편하게 작고 고정형 피규어인 아톰으로 결정~!!이 피규어들은 애니에서 아톰이 탄생한 해인 2003년에 출시된 TV판 아톰 리메이크 DVD에 동봉되어 있던 것들이다.처음 아톰 DVD를 봤을 때는 아톰에 대한 향수+피규어 욕심에 사긴 했는데... 결국 아직까지 DVD는 보지도 못하고 피규어만 장식장에 전시해놓고 있는 상황.-_-;;지금 DVD는 의정부집에서 카우보이 비밥 세트와 함께 내가 모셔가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DVD에 동봉된 피규어는 3종류로 크기 비교를 위해 100원짜리 동전과 함께 세워뒀다.피규어 종류가 내가 가진 것이 전부인지 랜덤하게 들어있는지는 따로 확인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피규어의 크기나 퀄리티가 당시 유행하던 가샤퐁 수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