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보더 브레이크 시리즈는 처음에 구입할 때 3개를 한꺼번에 주문했었다.토킷 자체에 대한 애정은 없었지만 나름 독특한 디자인에 끌린 부분도 있고,간단하게 도색에 대한 감을 익히는 연습용으로 쓸 요량으로 구입했다.하지만 3개를 모두 완성한 지금 생각해보면, 도색에 대한 감을 익히지도, 게다가 간단하지도 않았다..^^;;(완성된 것은 3개지만 포스팅된 완성작은 하나.궁금한 사람은 클릭 -> [코토부키야] 보더 브레이크 쿠거 타입-I) 먼저 이번 킷의 가조립 상태와 공식 컬러 사진.이 자료는 언제나 나처럼 게으른 모델러들에게 큰 도움을 주는 달롱넷에서 퍼왔다..^^;; 기본적으로 흰색 바탕이라 조립만으로도 공식 설정을 거의 재현할 수 있지만, 잘 보면 여기저기 부분도색 포인트들이 있다.여기서 바로 내가 도색해서..
드디어 피그마 시리즈로 어벤져스 팀을 완성할 수 있었다!!!(비록 헐크가 빠져있어서 매우매우 허전한 어벤져스이긴 하지만...ㅠㅜ) 장식장에 세워뒀을 때는 액션 자세를 취하고 있어서 키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잘 구분이 안 가지만, 똑바로 세워서 보면, 아이언맨이 제일 크고, 그 다음이 토르,마지막이 캡틴 아메리카다.실제 배우들의 키는 아이언맨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제일 작고(174cm), 그 다음이 캡틴 아메리카의 크리스 에반스(187cm), 그리고 제일 큰 건 토르의 크리스 햄스워스(190cm).이렇게 보면 아이언맨의 키가 큰 것이 좀 이상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설정상으로 아이언맨은 슈트를 입기 때문에 키가 198cm(코믹스 기준)까지 커지니... 피규어는 설정에 충실하다고 할 수 있다.(그런데 코믹..
피그마 어벤져스 시리즈 세번째는 대망의 캡틴 아메으리카~!!!2015년 2월 기준으로 현재까지 피그마 시리즈로 발매된 어벤져스는 전부 모은 셈이다.참고로 헐크는 아직까지 발매된다는 소식도 못 들었다...ㅠㅜ다만 실망하기는 아직 이른 것이 반다이에서 어벤져스2를 내놓을 예정이라는 것..ㅎㅎㅎ(모르면 몰랐지 발매소식을 알게 된 이상 다시 어벤져스 시리즈를 모아야하기 때문에 금전적인 부담이...쿨럭)하지만 핫토이로 전 멤버를 모으는 것에 비하면 새발의 피~!! 아무튼 박스샷부터. 딱 일반판스러운 사이즈. 박스 윗면에는 방패를 던지려고 하는 멋진 캡틴의 모습이 찍혀있다. 박스 옆면..... 누구냐, 넌...-_- 다른 쪽 옆면에는 정면 사진이 실려있는데... 역시 뉘신지가 먼저 튀어나오는 얼굴이지만 그래도 아까..
피그마 어벤져스 시리즈 2탄은 토르에 이어서 아이언맨~!!! 사실 아이언맨은 어벤져스 멤버들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도 아닌데,워낙에 영화가 성공하고 대중적인 인기를 끄는 바람에 이번이 세번째 아이언맨이 되었다...;;여담이지만, 이렇게 아이언맨을 너무 많이 산다는 느낌 때문에 최근에 나온 S.H 피규어아츠 아이언맨 마크 42를 포기했다...뭐, 일단 같은 시리즈에서 나온 마크 6는 가지고 있.... 지만 그래도 아쉽긴 하다... 마크 42 잘 나왔던데..ㅠㅜ 여튼... 지나간 건 지나간 거고... 이번에 리뷰할 녀석은 피그마 아이언맨 마크 7.역시 영화 어벤져스 1에서 나왔던 아이언맨 슈트로, 사실 나는 리볼텍에서 발매한 제품을 이미 가지고 있다.그 때 리뷰를 하면서 리볼텍과 S.H 피규어아츠의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