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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수고했어, 지난 1년도. 31살에서 32살이 되기 위해.., 애써온 나에게 고마워..^^ 그리고.. 그렇게 애쓴 나를 축하해준 많은 분들에게도...ㅎ 오늘 정말 생각지도 못하게 많은 축하를 받아서 간지러워 죽을 뻔 했네..^^;; 아직도 축하에 익숙하지 못해. 축하받을 수 있게 열심히 살지 못한 것 같아서.ㅋ 내년엔 좀 더 편안히 축하받을 수 있게... 또 1년동안 애써보자고...
일기
2011. 5. 18. 23:32
2011년 5월 5일 목요일 날씨 맑음. 몸은 내게 자라 한다.
나의 몸이 내게 자라고 명령한다. 나의 머리가 내게 자라고 명령한다. 술에 취해 멍해진 정신과 피곤한 몸은 나를 침대로 이끌고자 하는데.... 나의 마음이... 어딘가 채워지지 않은 허전한 마음이 나를 자꾸 현실에 묶어두려고 한다. .... 어쩌면 나의 마음은 술에 깨어 괴로워할 나의 모습을 이미 예견하고 있는 지도 모르겠다..ㅋ
일기
2011. 5. 6. 03:39
2011년 4월 30일 토요일 날씨 흐리고 비. 4월의 마지막 날.
4월의 마지막 날은 비와 함께 마무리되고 있다. 비가 오고 꽃은 지고, 내 33살의 봄도 끝나간다.
일기
2011. 4. 30. 23:42
2011년 4월 27일 날씨 흐리고 종종 비. 잘근잘근...
잘근잘근.... 손톱을 뜯는다... 잘근잘근....
일기
2011. 4. 27. 2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