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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2011년 4월 20일 수요일 날씨 맑음. 여전히 안개속.
10%의 성공. 아니, 성공이라고 할 수도 없구나..-ㅂ-;; 그저 소기의 목적달성? 그러나 결코 만족할 수도 안심할 수도 없는 그런 목적달성.ㅋ 그렇다고 여기서 가만히 있을 수는 없다. 적어도 돌은 한 번 던져봐야지.ㅋ
일기
2011. 4. 20. 22:42
2011년 4월 15일 금요일 날씨 흐리고 비 조금. 꿈.
슈스케 2를 시작으로 방송에서는 오디션 프로그램이 넘쳐난다. 가히 오디션의 열풍이라고 할만하다. 프로그램에 대해 이런저런 말들이 많았고, 진행 방식과 프로그램이 담고 있는 철학에 대한 논란도 있었지만, 어쨌든, 그곳에 나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한 단어가 꼭 떠오르곤 한다. "꿈" 내 꿈은... 지금도 유효한 걸까. 나는... 내 꿈을 향해서 정말 열심히 가고 있을까. 이젠 남들에게 내 꿈에 대해서 자신있게 이야기하지 못하겠다.
일기
2011. 4. 15. 23:46
2011년 4월 12일 화요일 날씨 맑음. 반등.
언제나 약간의 시간은 필요한 법이고 냉정하고 차분한 사고는 유용한 법이다. 그리고 그렇게 다시 원래의 위치로 찾아가기 위한 노력이 서서히 유의미해진다. 그러나 원래의 위치로 돌아온다하여도 그것은 그 전의 나와는 다르다. 변하지않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말 이외에 변하지 않는 진리는 없기 때문에.
일기
2011. 4. 13. 0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