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장마철은 장마철인가보다.. 요 이틀 비도 없이 해까지 떠서 이제는 비는 안 오려나하는 생각까지 했는데.. 보란 듯이 오늘 비가 흩뿌려주었군...-_- 뭐.. 나야 비오는 날씨가 좋긴하지만..ㅋㅋ 자.. 좋은 사람이라...'-' 갑자기 이 사람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걸까하는 의문이 든 사람은.. 지금 즉시 To Adventure에 링크 되어있는 마린 블루스 2004년 7월 10일짜 일기를 보기 바란다~!!! 두둥~ ........ 자.. 어여 보고 와! 내용 요약 안 해줄텡께!! 보고 와야 이야기가 된단 말이지..'-' .... 아직도 안 봤냐?? 후딱 보라니까!!! .... 다 봤지?? ... (혼자서 쇼한다..진짜..-ㅁ-;;;) 아무튼.. 그 만화 제일 마지막의 대사.. "힘내. 걔보다 좋은 사..
요즘은 매일매일 하는 일도 없는데.. 왜 이렇게 피곤할 걸까..-_- 이래서 백수가 더 힘들다고 하는 건 지도... 쩝... 불만이라는 것은... 언제나 생길 수 있을만한 것인가부다. 이제 저 사람에는 아무 불만도 없을꺼야라고 생각해도.. 인간의 욕심이란.. 어디 그리 만만한 것이더냐..-ㅂ- 항상 생겨난다..-_-+ 불만이란 놈은 말이지.. 시도 때도 없이...크오~~옷!!! 끔찍하다...ㅠ.ㅠ 그렇다면...'-' 불만을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 그것은 무엇이냐? 자기 스스로를 납득시키는 것이다...-ㅂ- 물론 이것은 어거지적은 자기 학대가 되어서는 안 된다. 이를테면.. 그냥 그럴꺼야하는 식의 어림짐작으로 자기 스스로의 마음을 억지로 잡아두지 말라는 거다. 자신의 마음은 A 를 원하는데.. A가 ..
다시 올라가야지. Up & Down!! 공부하기가 확실히 싫기는 하고.. 공부도 잘 안 되고 있기는 하지만.. 어쨌든 시작한 거.. 다시 치고 올라가서 불타올라봐야지..-ㅂ- 그것이 바로 즐거움!!!
내가 일기장에서 그걸 밝혔는 지 밝하지 않았는 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내가 지금 목표하는 것을 말이다. 크고 거대한 목표가 아니라 그 목표를 위해서 내가 처음으로 도착해야할 골인 지점에 대해서 말이다. 대학원.. 난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을 갈 것이다. 그 대학원의 목표를 우리나라 이과계열 최고라 손꼽히는 KAIST로 잡았다. 처음에는.. 기왕에 잡는 목표 국내 최고로 하자는 생각으로.. 까짓거 못할 것이 뭐냐라는 약간은 오만하고 건방진 마음으로 시작했다. 막상 목표를 잡았지만 실감하지 못하는 것도 있고 모르는 것도 많아서 처음에는 아무렇지도 않았더랬다. 오히려.. 조금 열심히 하면 되겠지 하는 마음이 더 컸다. 요즘 대학원도 많이 기피하는데 설마 못 들어갈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