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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2005년 8월 11일 목요일 날씨 흐림. 고집쟁이.
맞아. 난 지독한 고집쟁이인 지도 몰라..ㅎㅎ 어지간히 내가 믿고 있는 것을 고수하려고 하고, 그것을 내 스스로에게 납득시키려고 노력하지. 그래서 고집쟁이야. 자신이 가진 그 어떤 것에 대해 이 정도의 노력이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 아냐? 나라는 존재에 대해 스스로 그 정도의 열정은 갖춰야하는 것 아니겠냐구.-ㅂ- P.S : 생각보다 좋은 분위기에서 끝난 인터넷 논쟁이었네..ㅋㅋ
일기
2005. 8. 12. 00:25
2005년 8월 7일 일요일 날씨 맑은 후 흐림? 세옹지마
조그마한 오해에서 시작된 실수. 실수라고는 해도 나의 잘못임은 잘 알고 있어. 그것에 대한 나의 조치가 너무 대수롭지 않았을 지도 모르지. 내가 너무 쉽게 생각했었던 것도 잘못이야. 하지만. 너의 냉담한 반응은 정말 의외. 내가 너무 많은 것을 잘못생각하고 있었는 지도 모르지.
일기
2005. 8. 8. 01:06
2005년 8월 5일 금요일 날씨 더움. 가능성 0
이봐, 이봐 아무리 기다려도 테란의 SCV로 울트라 리스크를 지을 수는 없잖아..'-' 그리고 미나랄이 아무리 많고 가스가 아무리 많아도 저그의 헤처리에서 커세어를 뽑을 수는 없지. 음.... 하지만 프로토스라면 어떨까? 다크 템플러로 마인드 컨트롤을 한다면 배틀 크루져를 뽑을 수는 있겠지. 하지만... 그만큼 테크 올리기가 쉬운 줄 알어? 상대방은 바보냐? 하지만 적어도 가능성이 제로가 아니란 건 알았네? 능력있음 해봐. 다크로 SCV를 꼬셔보라구.
일기
2005. 8. 6. 0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