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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2005년 2월 12일 A Piece of Memory에 사진 업!!
인사동 사진 계속 올라갑니다. 인사동에 새로 생긴 쌈지 건물 사진입니다. 그러고보니 건물 전경을 찍은 사진이 없더군요..;; 직접 찾아가보면 무척 재미있는 것이 많아요..^^
알 림
2005. 2. 13. 01:10
2005년 2월 11일 Dive to Me에 글 한편 업!!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동기는 과연 무엇일까요? 저를 움직이게 하는 힘에 관한 저의 생각입니다. 칼럼이라기보다는 오히려 낙서같군요..;;
알 림
2005. 2. 12. 01:14
나를 움직이는 거대한 힘 - 야망과 허영. 그 거대한 에너지
언젠가 동아리 선배인 방개형이 말했다. (물론 저 '방개'라는 것은 별명이다. 하지만 오히려 이름보다 익숙하다.) '허영심이 강하고 야망이 큰 인간은 결국 그 스스로에 의해 크게 된다. 야망은 없이 허영심만 강한 인간은 단지 인기를 얻는 것에 만족할 뿐이고 야망은 크지만 허영심이 없는 인간은 고독해지며 자신에 대한 이해를 구할 수 없다. 야망과 허영심이 크고 균형을 이루었을 때에야 비로소 인간은 큰 일을 해낼 수 있다.' 이 때의 이야기의 배경에는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가 깔려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 형이 저렇게 말한 배경에는 대표되는 인물이 있는데 야망은 없이 허영심만 큰 인간은 폼페이우스, 야망은 크되 허영심이 없는 인간은 티베리우스, 야망과 허영이 동시에 컸던 인물은 카이사르였던 ..
생각한 것/칼럼
2005. 2. 12. 0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