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이봐, 이봐 아무리 기다려도 테란의 SCV로 울트라 리스크를 지을 수는 없잖아..'-' 그리고 미나랄이 아무리 많고 가스가 아무리 많아도 저그의 헤처리에서 커세어를 뽑을 수는 없지. 음.... 하지만 프로토스라면 어떨까? 다크 템플러로 마인드 컨트롤을 한다면 배틀 크루져를 뽑을 수는 있겠지. 하지만... 그만큼 테크 올리기가 쉬운 줄 알어? 상대방은 바보냐? 하지만 적어도 가능성이 제로가 아니란 건 알았네? 능력있음 해봐. 다크로 SCV를 꼬셔보라구.
면도하기 전... 2005년의 봄..ㅋ 벌써 몇달전이냐..; 우리과 석종군..-ㅂ- 내 카메라의 다음 기종을 산 친구다..ㅎㅎ 나와 울 과 학생회장 기홍군..-ㅂ- 학생회장은 내 후배다. 2년 후배.ㅋㅋ 요 앞의 학생 회장과 함께. 요건 세워서 찍은 거. 수염이 있을 때가 더 나았는 지도..'-'a 수염깍기 전 마지막 사진. 이 날을 뒤로 나는 다시 면도를 하고 있다..ㅎㅎ 내년부터 같은 대학원에서 공부(?)할 관수군..-ㅂ- 지금은 어딘가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겠지..ㅋ
이번 주 일요일에 했던 방송을 본 후에 떠오른 생각입니다. 사실 칼럼에 넣을까도 고민했지만... 꼭 쓰고 싶은 내용이 성격에 맞지않는 듯 해서요..^^;; 약간의 음모론을 곁들인 푸념을 하고 싶었거든요..ㅋㅋ 아무튼... 꽤 긴 글이 되었습니다..'-'a
2005년 7월 31일 일요일 저녁 취재파일4321에는 참으로 흥미를 끄는 내용의 방송을 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떨 지 몰라도 적어도 내게는 무척 흥미가 동하는 내용의 방송이었다. 그것은 바로 만화가의 저작권에 대한 내용이었다. 방송에 관한 내용은 아래에 따로 정리했다. 아마 인터넷으로도 볼 수 있을 것으로 안다. (하지만 글을 제대로 읽으려면 아랫글부터 보고 윗글을 읽는게 좋을 지도 모르겠다. 긴 글 싫어하는 사람이 많아 그냥 분리했다.ㅋ) 나는 이 방송을 보고 나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고, 그 생각들을 마구잡이로 해보고싶다. 그래서 이 글은 '칼럼'이 아니라 '낙서'다. 방송을 보고난 후의 희망 그리고 씁쓸함 방송에서 만화가의 문제를, 그것도 크고 중요하며 민감한 사안이기도 한 '저작권'에 대해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