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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2005년 8월 11일 목요일 날씨 흐림. 고집쟁이.
맞아. 난 지독한 고집쟁이인 지도 몰라..ㅎㅎ 어지간히 내가 믿고 있는 것을 고수하려고 하고, 그것을 내 스스로에게 납득시키려고 노력하지. 그래서 고집쟁이야. 자신이 가진 그 어떤 것에 대해 이 정도의 노력이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 아냐? 나라는 존재에 대해 스스로 그 정도의 열정은 갖춰야하는 것 아니겠냐구.-ㅂ- P.S : 생각보다 좋은 분위기에서 끝난 인터넷 논쟁이었네..ㅋㅋ
일기
2005. 8. 12. 00:25
2005년 8월 10일 In My Sight에 영화 한 편 업!
어쩌다보니 리뷰가 늦게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올려야할 리뷰들이 하나, 둘 쌓이고 있군요..-_-; 암튼... 올 해 본 최초의 액션 영화! 아일랜드입니다!!
알 림
2005. 8. 11. 00:16
미래의 어느 날. 지구는 큰 재앙으로 거의 대부분의 대지가 못 쓰게 되었으며 사람들이 살기 힘들어졌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거대한 건물 안에서 단체 생활을 하며, 그들이 희망하는 단 한가지는 지상에 유일하게 남은 낙원인 아일랜드에 가는 것. 이 아일랜드에 갈 수 있는 것은 무작위 추첨으로 뽑힌 사람들 뿐이다. 그러나 이러한 조직과 운영에 몇몇 사람들은 이상함을 느끼고 있었다. 그리고 링컨(이완 맥그리거)는 이 이상함에 정면으로 대응하고 '진실'을 찾아낸다. 황우석 박사의 개 복제 실험으로 이 영화가 가지는 의미가 더욱 부각될 듯이 보인다. 정말 그럴까? 나는 절대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누군가는 이 영화가 엄청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이 영화를 그저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척만 하고 ..
감상한 것/영화
2005. 8. 11. 0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