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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2010년 8월 3일 수요일 날씨 흐리고 가끔 비. 시간 참 빠르다.
취직한 이후로 시간이 엄청 빨리 흐르는 느낌이다. 사실 입사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는 근무시간이 길어서 무척 힘들었다. 딱히 하는 일도 없고, 시키는 일도 없고 그렇다고 놀 수도 없고...; 아무것도 안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그게 더 힘들었다. 입사 8개월 차인 지금...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죽을 지경이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대충 8월 말에는 나가야하는 상황인데 이 놈의 교량은 난감함이 하늘을 찌를 정도라서 뭐 하나 쉽게 넘어가는 법이 없다. 덕분에 초보 사원 이후철... 정말 머리에 쥐나고 똥구멍이 타들어갈 정도로 애쓰고 있다..ㅋ 아침 8시부터 야근 포함한 저녁 9시까지 왜 이리 시간은 빨리 흐르는지... ㅠ.ㅠ 놀지 못해도 괜찮으니 이번 일이 제발 제시간에 끝나줬음 좋겠다.ㅋ
일기
2010. 8. 5. 01:21
2010년 7월 30일 Dive to Me에 낙서 한 편 업.
사실 제가 쓴 내용은 없습니다. 그저 신문 기사 하나를 링크했을 뿐이죠. 그냥 혼자보기 아까워서 링크를 걸었습니다. 코메디도 이런 코메디는 없네요. ㅋㅋㅋ 이거 개콘보다 더 웃긴 듯.
알 림
2010. 7. 30. 17:11
2010년 최고의 개그!!!
2010년 최고의 개그!!! MB의 개그 센스 작렬!!!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966 진보 성형의 미디어 오늘이 MB의 발언을 단순 전달했다. MB... 그대는 진정한 용자!!! '-')d 나를 이토록 까르륵 웃게 만들다니..ㅋㅋ
생각한 것/낙서
2010. 7. 30.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