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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2010년 8월 24일 화요일 날씨 흐리고 비. 앗, 깜짝이야..;;;
최근 방명록에 스팸 공격이 사라져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이 찢어죽이고 살을 갈아서 닭모이를 줘도 시원찮을 스팸공격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일기장이나 리뷰 등 다른 게시판으로 옮겨갔다는 것을 며칠 전에 깨달았다..-ㅅ-; 특히 일기장이 심했지...ㅋ 방명록의 글은 다수의 글을 한번에 지울 수가 있지만 일기장 댓글은 그게 안 되어서 한참을 지우다 지우더 몇개의 일기에 남아있는 스팸은 눈물을 뒤로 한 채 남겨두었다. 그리고 오늘 스팸이나 지워볼까란 생각으로 들어왔다가 무려 2003년의 일기를 나도 모르게 읽고 말았던 거지.... .... 진짜 놀랐다..ㅋㅋㅋ 지금의 내가 거기에도 있었을 줄이야..-ㅂ-;; 정말이지 7년이란 세월이 흘렀는데도 나란 녀석 어쩜 이리 1mm의 성장도 하지 못하고 있다냐..; 하긴....
일기
2010. 8. 25. 00:24
2010년 8월 19일 목요일 날씨 맑음. 뫼비우스의 띠
순환의 연속. 기본 전제를 바탕으로 결론이 유추되지만 결론이 나와야만 기본 전제를 세울 수 있다. 이런 문제 과연 풀리는 거야?? 대체 누가 이런 건 만들어낸 거냐고..-ㅂ-;;
일기
2010. 8. 20. 01:43
2010년 8월 18일 수요일 날씨 흐리고 한 때 비. 누군가 말했다.
누군가 내게 알려줬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모두가 깊은 사유의 끝에 도달하는 곳은 비슷비슷한 것 같다. 다만 그것을 이해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가는 개개인의 몫인 듯. 나에게 지금의 시간은 조용한 하지만 큰 변화의 시기가 될 듯 하다. 정직하게, 아주 정직하게 말하자면... 나는 무섭고, 또 두렵다. 고함치고 소리치고 울면서 발버둥치고 싶을 정도로 말이다...
일기
2010. 8. 19. 0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