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2010년 8월 3일 수요일 날씨 흐리고 가끔 비. 시간 참 빠르다. 본문

일기

2010년 8월 3일 수요일 날씨 흐리고 가끔 비. 시간 참 빠르다.

☜피터팬☞ 2010. 8. 5.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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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한 이후로 시간이 엄청 빨리 흐르는 느낌이다.
사실 입사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는 근무시간이 길어서 무척 힘들었다.
딱히 하는 일도 없고, 시키는 일도 없고 그렇다고 놀 수도 없고...;
아무것도 안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그게 더 힘들었다.

입사 8개월 차인 지금...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죽을 지경이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대충 8월 말에는 나가야하는 상황인데
이 놈의 교량은 난감함이 하늘을 찌를 정도라서 뭐 하나 쉽게 넘어가는 법이 없다.
덕분에 초보 사원 이후철... 정말 머리에 쥐나고 똥구멍이 타들어갈 정도로 애쓰고 있다..ㅋ
아침 8시부터 야근 포함한 저녁 9시까지 왜 이리 시간은 빨리 흐르는지...

ㅠ.ㅠ

놀지 못해도 괜찮으니 이번 일이 제발 제시간에 끝나줬음 좋겠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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