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2010년 8월 18일 수요일 날씨 흐리고 한 때 비. 누군가 말했다. 본문

일기

2010년 8월 18일 수요일 날씨 흐리고 한 때 비. 누군가 말했다.

☜피터팬☞ 2010. 8. 19.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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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내게 알려줬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모두가 깊은 사유의 끝에 도달하는 곳은 비슷비슷한 것 같다.
다만 그것을 이해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가는 개개인의 몫인 듯.

나에게 지금의 시간은 조용한 하지만 큰 변화의 시기가 될 듯 하다.
정직하게, 아주 정직하게 말하자면...
나는 무섭고, 또 두렵다.
고함치고 소리치고 울면서 발버둥치고 싶을 정도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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