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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2010년 5월 18일 화요일 날씨 비. Happy Birthday to me
30번을 넘어 이제는 31번째 생일이 지나고 있다. 공교롭게도 내 돌잔치를 하던 때에 광주에서는 민주항쟁이 있었기 때문에 매년 썩 좋은 기분으로만 맞이할 수는 없다. 더군다나 올해와 같이 광주민주항쟁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서는 화장실에 앉아서도 생각해본 적이 없을 이런 정권 하에서는 말이지. 어쨌든 벌써 31번이나 지나갔다. 그동안의 수고를 치하하며, 앞으로의 수고를 격려하며. P.S : 생일이라고 특별한 건 아무것도 없다. ㅋ 회사 생활이라는게 조금은 팍팍하게 느껴진 오늘.
일기
2010. 5. 18. 21:56
2010년 5월 10일 월요일 날씨 맑음. Plz...
Never do anything with dreamer....... like me....^^;;
일기
2010. 5. 10. 18:22
2010년 5월 7일 금요일 날씨 맑음. 오래된 취미 - ver.일기장
Dive to Me에 낙서 하나 올렸다. 원래는 일기장에 썼던 글인데... 쓰고보니 너무 길기도 하고 좀 더 정리하고 싶은 내용도 생기고 해서 카테고리를 바꿔서 글을 옮겼다. 그런데 결국 다시 일기장에 쓸 내용도 Dive to Me에 쓴 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 그래서 제목을 저렇게 붙였다. ver.일기장.ㅋㅋㅋ 정확히 한달만이다. 지난 번 일기를 쓰고 난 뒤. 그래서 지금은 어떻냐구? 일단 합사의 피크 포인트는 지났고, 지금은 사무실의 한가로움에 흠뻑 빠져든 상태다.ㅋㅋ 거기에 아주 좋은 타이밍으로 그토록 갖고 싶던 작업실도 얻을 것 같다. 물론 혼자 쓰는 작업실은 절대로 아니지만, 뭐, 어때. 아무튼 작업실이란 말이다. 내 오랜 취미생활인 프라를 즐길 수 있는 마지막 관문, 난관, 장애물이자 꿈, 화..
일기
2010. 5. 7.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