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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2004년 2월 20일 금요일 날씨 맑음.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심심함에 길들여져가는 것...'-'
일기
2004. 2. 21. 01:53
2004년 2월 19일 목요일 날씨 맑음. 거짓말 안 하고..
눈물 찔끔 나왔다..ㅡ_ㅜ
일기
2004. 2. 20. 00:01
2004년 2월 18일 수요일 날씨 맑음. 넋두리.
뭔지 모를 느낌. 갑작스레 다가온 자각이라고 할까? 대체 뭐야? 지금에 와서 왜 이런 생각이 드는건 지...... 아니지... 왜 지금에서야 알아차렸냐고 자문해야하는 건가? 그게 그건 지는 아직 잘 모르지만. 갑자기 느껴지는 이 허전함이라니..-_- 아니..... 허전함보다는... 아.... 몰라 뭔진 모르겠어. 그치만. 좋은 기분은 아닌데..'-'a
일기
2004. 2. 19. 00:06
2004년 2월 17일 화요일 날씨 맑음. 뭔가 정신없었던 며칠.
요 근래에 갑작스레 약속이 많이 생겨서..;; 어쩐지 정신없이 지나가버린 느낌이다. 매일 낮에는 아무 일없이 빈둥대다가 느즈막히 도서관에서 책 몇장 뒤적이던 일상에서 벗어나고보니, 내가 뭘했는 지도 모르게 빠르고 바쁘게 지나가버린 날들이었다. 일요일부터... 오늘까지...ㅋ 참... 이래저래 일기를 못 쓰기는 마찬가지군..-_- 너무 일이 없을 때는 아무 일이 없어서 안 쓰고.. 일이 갑자기 많아지니 시간관리 적응 안 되서 못 쓰고...'-'; 결국 일기가 한참동안을 멈춰있었군. 그러고보면 내게 시간의 흐름을 느끼게 해주는 것 하나가 바로 이 일기였는데.. 마치 지금은 타임머신이라도 타고 미래로 넘어간 듯한 느낌..ㅋㅋ (뭐, 그래봤자 며칠이나 지났겠냐마는..-ㅂ-;) 아무튼..^^ 요 며칠동안 나와 함..
일기
2004. 2. 18. 0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