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당신 삶의 풍요는 무엇으로 이루어지는가? 많은 돈? 인기? 명예? 권력? 모르겠다. 아직. 물론 돈도 많으면 좋겠고, 인기도 있고 싶고, 명예와 권력도 나름 탐나는 아이템이다. 그런데 그것들로만은 내 삶이 풍요로워질 것 같지는 않다. 적어도 지금 나는 아직 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것들을 알고 있다고 믿고 있다. .... 믿고 있다는게 중요하지.^^;; 믿는다는 건 완벽하게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영역에서만 결정되는 건 아니니까. 다만 그것으로 인해 내가 나를 기반으로 지금 여기서 버틸 수 있다는 것. 다른 무엇 때문이 아니라 바로 내 자신이 나를 일으켜 세운다는 것. 이 정도의 믿음은 살아가는데 아주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결국 사고 한 번칠 줄 알았다.ㅋ 이놈의 성격이 어디가냐...;; 그런데 하필 사고를 쳐도 꼭 이런 타이밍에 말이지...;;; 에라... 쩝... ㅁ;니ㅏ푸벶ㄷ훝;퓨ㅏㅜㅂㅁㅂㅁㄷ;ㅗㅠㅗㅠㅜㅁ내ㅑ궇ㅂ;ㅍ ㅜ;ㅐㅑㅗㄱ족[0ㅎ9[0ㅎ3893[ㅎ84ㅎ4;ㅣㅏㅜㅠ;ㅓㅌㅊㅁㅂㅁㅂ게
※최초의 글에 부족한 부분이 있어 글의 내용을 추가합니다. 밑줄친 부분이 추가된 부분입니다.(2012.03.05) 논란을 폭발시킨 "우리는 진보의 치어리더가 아니다"란 글.
어디갔어, 얘네들? 다 어디갔어? 어릴 때 오락실에 돈도 없이 가서 남들 이 게임하는 거 구경하고 그랬잖아. 구경하고 친구들이랑 "어류겐", "아도겐", "와따따뿌겐"하고 놀았잖아. 얘네 다 어디갔어?? ... 스트리트 파이트는 여전히 계속해서 시리즈가 나오고 이건 우리의 전통(?) 게임도 아니지...-_-; 언젠가부터 매번 앉아있거나 서있는 사람만 그려서 좀 역동적인 그림을 그려보고 싶었다. 그런데 막상 그려볼라고 하니까 생각하는 장면이 없더라. "역동성"만 생각하고 그냥 손이 가는데로 내버려두니 나오는 건 스트리트 파이터의 류. 초반 그림을 시작할 무렵에 자주 그려보던 캐릭터였기 때문일까.ㅋ 회사에서 대충 그려서 완성했다. 연필로 대충 윤곽만 잡고 펜으로 디테일을 잡았는데... 다 그려놓고 보니 엉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