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1. 웃....'-' 어제 밤에.. 그렇게 암울한 분위기로 뭔가 한다고 말해놓고는..-ㅂ-;; 결국 오늘 하지 못했습니다..-_- 타이밍을 못 잡았다구요..;ㅁ; 아무튼...;;; 이번 주 내로는 꼭 할 생각입니다...-_- 더 이상 질질 끄는 것은 안 좋겠지요?? 그...그치만.. 웬지.. 시간이 갈 수록 더더욱 마음이 무뎌지는 것은.. 역시 나의 성격 탓인가??? 2. 쓸까말까.. 사실 좀 고민도 하긴 했는데...-_- 나에게는 무척... 뭐라고 할까?? 소중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고.. 여러가지 복잡한 심경이라서..-ㅂ- (하지만 그것만은 정말 피하려고 했는데...-_-.. 여러가지로 미안해서..) 그치만... 솔직히..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_- 어떤 영화에서는 '찝찝해'라고 일축해버렸지..
밤 12시에 들어왔다. 오늘은 술 안 먹고 들어가나 했더니...-_- 고등학교 친구들이 오늘 술 안 먹는 줄 어찌 알고 전화해서.. 결국 또 음주를 하고 말았다..쿨럭.. 아무튼.. 12시에 들어오자마자.. 나의 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조언을 구했다.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을 어쩌면 좋겠는 지... 사실은.. 지금의 내 상태는 조금 버겨움을 느끼는 것이 사실이었다. 이것저것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은 일이 없었기 때문에, 그리고 웬지 그 모든 일들에서 내가 있으면 그것이 더 좋아질 꺼라고 믿었기 때문에 그랬는 지도 모른다. 이제는 확실히 마음을 정했다. 사실.. 그 전부터 알고 있었다.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 내가 없어도 된다는 것. 그래도 충분히 이루어질 것 이라는 거. 그리고 지금 이 상황은 나를 망..
사우스 파크라는 조용한 시골 마을에서 벌어지는 일들...-ㅂ- 미국식 코메디로 가득한 만화영화이다.. 비버스 & 벗 헤드를 보고는 이런 영화는 처음. 흐으~ 아는 사람의 추천으로 보게 되었는데 이 영화의 결과를 보면 왜 그 사람이 추천해줬는 지 알 수 있다.. (추천해준 사람은 자검댕에서 알게 된 비비드 양이지..) 아무튼... 문화 검열에서 시작해서, 전쟁, 교육, 인종차별 등.. 이것저것 많은 문제들을 살살 비꼬면서 웃기는 상황들을 연출해 낸다.. 하지만 솔직히 약간 진부한 느낌이었다.. 어른용 영화라면서 사실상 수준은 아이들 개그 수준.. 뭐.. 미국 만화영화에 더 이상 기대는게 더 웃기는 건가??=ㅂ= 아무튼.. 나름대로의 결론을 내리면서 이 만화의 대단원은 내리고.. 나중에 자료조사를 하다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