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2003년 1월 21일 화요일 날씨 맑음? 피곤한 몸... 본문

일기

2003년 1월 21일 화요일 날씨 맑음? 피곤한 몸...

☜피터팬☞ 2003. 1. 2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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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새워버린 이틀의 밤.

붕괴해본 자아.

자괴감과 실망감.

그리고.. 잃어버림???

완성하지 못한 행동들.

돌이킬 수 없는 시간.

허무맹랑하지만 무시할 수 없던 꿈.







그러나...

결국 여전히 나를 채우고 있는 것은 '허영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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