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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2003년 12월 27일 토요일 날씨 맑음. 사주카페
두번째로 간 사주카페..-_- 내가... 다른 건 아무소리 안 하겠는데... 대체 사주엔 내가 여자가 많다하는데... 왜 실제론 없는거냐구...-_- 진짜로 묻고싶어... 줸장...;;;
일기
2003. 12. 28. 02:12
2003년 12월 16일 금요일 날씨 맑음. 머리잘랐다..
바보같다..;;;; 오늘 내 머리를 본 한 친구는 왜 아저씨처럼 잘랐냐구 한다.. (이런 젠장..;;;) 뭐... 어째... 벌써 잘랐는 걸.. 난 어떻게 잘라줄까요라고 물을 줄 알았는데 안 물어보길래 그냥 내버려뒀을 뿐이다. 내가 그렇게 회사원처럼 보였나..-_- (진짜 딱 회사원.. 그것도 들어간 지 얼마 안 된 회사원머리같잖아..;;) 그러더니만 서걱서걱 잘라버리더구만.. 다 자르고나서 보니 언젠가 나왔던 god의 육아일기에 나온 재민이 머리같다..-_- 이게 뭐냐고..;; 당분간 머리를 어떻게 하고 다녀야할 지...허허..
일기
2003. 12. 27. 00:55
2003년 12월 25일 목요일 날씨 맑음. 작년과는 다른 이맘 때.
그래 뭐... 작년처럼 보내지는 말자고 했고.. 올 해는 작년처럼 보내지않았으니..ㅋㅋ 어제 이브 날 동아리 후배가 알바하는 보드겜방에서 크리마스 이브 파티를 했다..^^; 다들 술을 먹다가 일찍 자서 그렇지.. 배터지게 먹고, 마시고... 박터지게 이야기하고..ㅋ 크리스마스라고 종교에 관한 이야기를 했더니만, 다들 장난아니더군..-_-; 뭐.. 나야 재미있고 좋았지만...ㅎㅎ 어쨌든... 별다른 소득(?)은 없었지만, 심심하게 보내지는않은 크리스마스인 것 같다. 다들 메리 크리스마스를 보냈는 지..^^
일기
2003. 12. 26. 0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