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 Comments
Peter Pan in NeverLand
2004년 4월 27일 Another Today에 만화 일기 업!
오랜만의 만화일기 업데이트군요...'-'; 무려 3개월만.. 쿨럭... 네네.. 업데이트 좋습니다..-ㅂ- 그런데 시험기간에 이게 뭔 짓인 지..-_-;;;
알 림
2004. 4. 27. 23:32
이 세 가지를 얻을 수 있다면.. 죽어도 행복할 수 있을 것 같아. 능력이 되면 컬러링을 하고 싶었다..; 하지만 일단 능력은 안 되고.. 팬선의 날카로운 느낌보다는 연필의 부드러운 이미지가 더 나을 듯 싶어, 그냥 올렸다. 뭘까.. 점점 감상적이 되어가는 이 기분은...'-';
일기/만화속 모습
2004. 4. 27. 23:31
2004년 4월 27일 화요일 날씨 비오고 약간 갬. 내 귀의 도청장치.
오늘 아침에 시험이 있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날을 새고 말았다. 하지만.. 그 덕에 밤 새 내리는 비를 마음껏 즐길 수 있었어. 흠... 언제부터였을까. 내 귀에서 이 삐~ 하는 소리가 들리게 된 것이 말야. 마치 TV방송이 모두 끝난 후에 노이즈와 함께 들리는 소리같은 삐~하는 소리. 오래 전부터 들렸는데 최근에 인식하게 된 것인 지 아니면 최근들어 갑자기 이렇게 된 것인 지 모르겠다. 특별히 거슬릴 정도는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한번도 끊기지 않고 들려온다. 삐~~ 아무리 시끄러운 소음 속에서도 약간만 집중하면 이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난 MP3를 너무 크게 들어서 그렇게 됐다고 생각하고 최근에는 볼륨을 좀 낮춰서 듣고는 있지만.. 그동안 잘 들어왔는데, 이제와서 이러는 건 불공평하다..(뭐가..
일기
2004. 4. 27. 22:44
2004년 4월 26일 월요일 날씨 비. 유치하지만...
어쩔 수 없다구..;; 난 왜 매번 그러는 걸까..-_-;
일기
2004. 4. 26. 2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