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정말정말정말정말... 한 백만년만에 만화 일기 업이군요..ㅋ 뭐, 일기라고 할 것은 아니지만, 분류상..^^;; 아... 혹시 보실 분들은 제목을 클릭하세요. 옆에 있는 그림을 클릭하면 다 못 보실 수도... 그리고 요즘 다시 불타오르는 그림에 대한 열정을 반영하듯 Eternal Illusion에 그림 한장이 또 올라갔습니다!!! ... 라고 말하고 싶지만.. 이건 예전 그림입니다..^^:; 다만 어찌된 일인 지 업데이트를 미루고 있었네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피터팬의 만남입니다.ㅎㅎ
이전 버전의 홈피에서 쓰던 방명록. 음... 예전 홈피의 그림을 다 올린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ㅅ-; 암튼, 이 버전의 컨셉은 피터팬 & 앨리스입니다.ㅎㅎ 두 동화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동화기도 하죠.^^
피터팬에 나오는 웬디의 어머니는 혹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혹은 그 반대일 지도 모른다. 모르는 일이다. 둘 다 영국에 살았으니까..ㅋㅋ 불현듯 떠오른 유쾌한 상상이었다. 안다. 어처구니없다는 것..-ㅂ- 하지만, 아이들의 꿈은 우리가 지켜주고 키워줘야지..^^ 그리면서 뭔가 흐믓했다..ㅎㅎ
흠... 그러니까.... 나 무슨 이야기쓰려고 했더라..-ㅅ-a 요즘의 일상에 대해서 쓰려고 했던가..?? 아님...?? 끙... 모르겠다..-ㅅ- 좀 전에 2002년 월드컵 하이라이트가 너무 강렬하게 인상에 남아서 원래 뭘 쓰려고 했는 지 잊어버렸어..ㅋ 그 땐 정말 재미있었지..ㅎㅎ 생각 안 날 때는 계속 붙잡고 있어봐야 별다른 소득도 없다..-ㅅ- 다시 작은 노트라도 들고다녀야겠어. 매번 일기를 쓰려고 컴퓨터 앞에 앉을 때마다 내가 뭘 쓰고 싶었는 지 잊어버리는 이 심각한 현상 때문에라도 말야. 그치만.. 막상 노트를 들고 다녀도 안 쓸 것 같다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