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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2009년 11월 14일 토요일 날씨 맑은데 추움ㅜ.ㅜ 전진.
인간의 역사는 항상 발전하는 것은 아니다. 개인적으로도 항상 나아지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나아지도록 노력하자고 다짐하는 것과 실천의 문제는 전혀 별개이기도 하고. ..... 참 오래된 미스테리 중에 하나가... 왜 이렇게 일기를 쓰려고 하면 내가 쓰고 싶던 이야기가 머릿속에서 다 숨어버리는 걸까? 못찾겠다, 꾀꼬리~ 원숭이 발로 나와라~ 하면 나와줄까..ㅠ.ㅠ
일기
2009. 11. 15. 02:44
2009년 11월 2일 월요일 날씨 맑음. 벌써 겨울이네...
그제까지만 해도 날씨가 따듯해서 마치 늦봄같이 따스하더니 갑자기 날씨가 헤어진 연인의 마음보다 더 차갑게 변해버렸다. 올 겨울은 주머니가 가벼워서 더 춥게만 느껴질 것 같은데... 제발. 누가 내 주머니 좀 무겁게 해주지 않겠어요?
일기
2009. 11. 3. 02:54
2009년 11월 1일 일요일 날씨 흐림. 참 쉽죠~잉.
시작하는 것은 어렵다. 시작하는 것보다 시작한 것을 마무리짓는 것은 더 어렵다. 그에 비하면 중간에 그만두는 것은 무척 쉬운 것 같다. 홈페이지 관리에 신경쓰지 않은 것도 거의 한 달이 다 되어간다. 더 이상 방치하면 정말 죽은 홈페이지가 될 것 같아서, 한 달이 되기 전에 다시 흔적을 남겨본다. 제대로 좀 해보자.
일기
2009. 11. 2. 0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