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눈 찢기...-ㅂ- ㅎㅎㅎ;; 확실히 안 씻고 온 티가 나는 얼굴인 걸..;;;여전히 리포트는 많이 있습니다..-_-;; 여기저기서 리포트를 쓰는 모습을 많이 찍혔군요.. 대충 꼴을 보니 저건 아마 토질역학 리포트인 듯...가장 친한 친구 인표군과 한 방..-ㅂ- 제 홈에서 미로속에 갇히다라는 닉으로 나오는 놈이죠..ㅎㅎ 같이 자전거 여행도 갔고... 이것저것 함께 하는 것이 참 많은 친구에요..^^순전히 연출된 상황입니다...-_-;; 순전히 연출이라구요... 좀 더 찐한 걸로 찍어줄 껄 그랬나..ㅎㅎㅎ
종종 홈피에 들어와서 사진을 하나씩 클릭해본다. 아무래도 가장 앞에 위치해있기도 해서겠지만.. 자전거 여행 사진을 가장 많이 클릭해보는 편이다. 그 날의 그 느낌들... 비 속을 헤치며 달려가던 그 날의 자전거 도로. 길을 찾기 위해 헤맸던 것들... 발을 구를 때마다 느껴진 자전거의 페달... 그리 오래된 일도 아니건만 아련하게 다가온다. 하지만... 너무나 즐거웠던 기억이다. 재미있는 사건들도 많았고..^^; 휴... 오늘 집에도 못가고 내일 내야하는 리포트 때문에 날을 새면서... 학교 컴퓨터로 본 그 때의 그 사진들은 또 새로운 느낌이다..^^ 미로군.. 언제 우리 다시 한 번 해봐야지..'ㅂ'
최근에 영화 시나리오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대충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만든 이야기입니다..^^; 별로 재미는 없을 것 같지만..;; 나중에 시나리오 형식으로 바꾸어서 다시 올릴께요..'ㅂ'
아직 시나리오로 만든 건 아니고... 그냥 일단 이야기형식으로 꾸며봤다. 시나리오는 형식을 배워서 다시 올릴 생각..^^; 일단.. 대충 이런 이야기입니다~ 정태 : 조용한 성격. 남의 일에 참견하는 일이 없고 좀 무신경하다. 스스로 친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는 고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내던 미란과 대학에 와서 알게된 성진 정도. 성진 : 밝고 활발한 성격. 농담하길 좋아하고 사람사귀는 것을 즐긴다. 미란을 좋아한다. 미란 : 정태의 고등학교 친구. 제멋대로인 성격. 즉흥적이고 기분파이다. #1. 정태의 이야기. 저 녀석은 항상 저런 식이다. "야. 희연이랑은 잘 지내냐?" "당연하지, 남자친구가 누군데 못 지내겠냐? 근데 너 희연이한테 너무 신경쓰는 거 아냐?" "너 몰랐냐? 너랑 헤어지면 희연이 나랑 사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