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 Comments
Peter Pan in NeverLand
2011년 4월 30일 토요일 날씨 흐리고 비. 4월의 마지막 날.
4월의 마지막 날은 비와 함께 마무리되고 있다. 비가 오고 꽃은 지고, 내 33살의 봄도 끝나간다.
일기
2011. 4. 30. 23:42
2011년 4월 27일 날씨 흐리고 종종 비. 잘근잘근...
잘근잘근.... 손톱을 뜯는다... 잘근잘근....
일기
2011. 4. 27. 23:10
2011년 4월 20일 수요일 날씨 맑음. 여전히 안개속.
10%의 성공. 아니, 성공이라고 할 수도 없구나..-ㅂ-;; 그저 소기의 목적달성? 그러나 결코 만족할 수도 안심할 수도 없는 그런 목적달성.ㅋ 그렇다고 여기서 가만히 있을 수는 없다. 적어도 돌은 한 번 던져봐야지.ㅋ
일기
2011. 4. 20. 22:42
사위 그레그를 별로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장인 잭. 하지만 그도 세월의 힘을 이기지는 못하고 번즈 집안을 이끌어갈 새로운 가장을 찾아야만 했다. 그는 사위 그레그에게 번즈 집안을 이끌어달라고 하며 '갓 파커'(그레그의 성은 파커)라는 이름까지 붙여준다. 그래그는 장인 잭을 안심시키기 위해 자신이 믿음직하고 능력있음을 보여주려 하는데... 아주 오랜만에 극장을 찾아서 본 영화다. 오래 굶었다가 갑자기 좋은 걸을 먹으면 탈이 나는 것처럼 한동안 극장을 찾지 않았던 내게 어울리는 영화일 지도. 가볍고 생각없이 웃을 수 있잖아. 무엇보다 이런 영화에선 절대 해피 엔딩이고 말야. 영화 등급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지만... 이 영화... 미국식 화장실 개그가 난무한다. 지저분하고 성적인 코드들이 계속해서..
감상한 것/영화
2011. 4. 17. 2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