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검은 백조 : 도저히 일어날 것 같지 않은 일이 일어나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 하늘에 세개의 태양이 보이는 환일 현상이 목격되었다는 뉴스가 들려온다. 뉴스는 환일 현상은 안좋은 일의 징조로 세계 종말에 대한 소문이 떠돈다는 소식을 들려주며 사라진다. 그리고 어느 날... 행복한 가정의 엄마가 자신의 아이를 죽이고, 괴롭힘을 당하던 나약한 고등학생이 개를 무차별적으로 살해하고, 당뇨에 걸려 고통받던 어린 아이가 자살하는 일이 벌어진다. 뉴스에서 보도된 이 사건들이 발생하기 전, 이들은 특정 브랜드의 안경을 착용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이들이 착용한 안경을 만든 회사는 가벼운데다 고급스럽기까지 한 브랜드의 안경이었다. 그 회사의 주가는 연일 상한가를 달렸지만. 실제 안경을 생산하는 중국 현지 공장에서는..
스마트폰을 사고 나서 스마트한 생활의 시작!!!....이 되는 것 같았는데... 어느 순간 스마트폰의 노예가 된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스마트폰을 산 후로 책을 본 적도 없고, 애니를 감상하는 것도 시큰둥... 그렇다고 SNS에 집중하는 것도 아니고 하는 건 그저 웹툰이나 감상하는 정도...-ㅅ-; 웹툰 감상... 아.. 그러고보니 강도하의 세브리깡 리뷰를 올리는 것도 나쁘진 않겠군..ㅋ 강도하의 작품중 그나마 가장 편안하게 본 작품이었으니.. 스마트폰으로 흔들리는 건 이제 그만..ㅋ 나의 본래 생활에 스마트폰을 흡수시켜야지 내가 스마트폰에 흡수되면 안돼!! '-')/
고등학교 동창인 윤관이 결혼식의 축가. 노래를 결혼식 겨우 2주 전에 알았는데 문제는 내가 그 노래를 몰랐다는 것..;; 게다가 한곡이 아닌 두곡이 후보여서 계속 듣고 연습하고...;; 김연우의 꽃보다 남자는 그다지 유명한 곡이 아니라서 걱정했는데, 분위기가 발랄하고 결혼식 분위기도 좋아서 전체적으로는 좋았다는 느낌이다. 그런데 난 가성처리 부분을 걱정했는데, 막상 부를 때 문제가 된 부분은 가성부분이 아니다..;; 노래를 들으면 어디가 잘못되었는지 금새 알 수 있을 정도로 말야..ㅋㅋ
개인 프로젝트로 잡고 있는 연방군 VS 우주군의 사전작업으로 만들어본 HG 막투 막투는 현재 연방군 특수부대 일반기로 설정되어 있다. 특수부대 대장기가 하이 뉴라서 하이 뉴 컬러로 도색을 시도. MG로 하기엔 부담이 좀 있어서 HG로 먼저 시도해봤는데... 도색 후 느낌은 알렉스같다는 느낌..;; 아주 마음에 안 들지도, 아주 마음에 들지도 않는게 문제라면 문제..-ㅅ-; 마음에 안들면 다른 시도를 해볼텐데... 그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썩 마음에 드는 것도 아니고..;; 이런 경우 아마 특별한 아이디어가 없으면 이대로 갈 가능성이 높다..; 다만 기체의 종류를 아주 바꿔버리는 수도 있으니까...'-'a 핸드폰 카메라 성능이 아주 나쁘진 않지만... 썩 좋지도 않은 것도 문제..ㅋㅋㅋ 이대로 가다간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