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근래 포스팅은 별로 안 하지만... 아무것도 안 하는 건 아니다..^^;;하지만 과거에 비해서 속도가 현저하게 떨어진 것도 사실.결혼 후에 배우자의 눈치를 보게 된 것도 하나의 이유지만 그보다는 일단 귀찮음이 더 크다..;;어쨌든 프로젝트로 진행하고 있는 녀석들의 표면 정리 작업을 들어가기에 앞서 밀려있는 도색을 끝내기로 했다. 밀려있는 녀석들 중 첫 순위인 녀석.코토부키야에서 나온 보더 브레이크라는 시리즈로,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갖는 제품이었나...인기가 없었던 듯 지금은 라인업이 완전히 끊어져 버렸다..ㅠㅜ토부키야의 또다른 라인업인 프레임암즈 시리즈와 프레임을 공유하고 있는데, 프레임암즈보다 조금 더 사이즈가 크다.프레임암즈는 지금도 간간히 신작이 발표되는 것에 비하면 이쪽은 ..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ㅠㅜ개인적으로 이런저런 일들이 많아서 포스팅이 뜸한 것도 있었지만,결정적으로 여름 휴가 중에 카메라가 고장난 것이 포스팅을 할 수 없었던 가장 큰 이유였다..;;이젠 카메라도 복귀했고... 해서 추석 기간에 세일로 얻어온 레고 포스팅!! 레고는 같은 레고 상표를 달고 있더라도 어떤 주제를 다루느냐에 따라서 가격이 차이가 있는 편이다.디테일하게 따져보진 않았지만, 가격 대비 부품 수로 따져보면 크리에이터 시리즈가 가장 가성비가 좋은 듯 하다.일단은 라이센스에 따른 추가 비용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되는데...가격적인 메리트 말고도, 하나의 제품을 구입하면 지겨울 때 다른 모델로 만들 수 있다는 장점도 매우 크다. 먼저 박스샷. 박스에는 이 제품으로 구현할 수 있는 집들이 프린팅되어 ..
오늘도 어제처럼 별 포스팅없이 그냥 자려고 했는데...그랬는데.... 뭔가 놀라운 사실 발견!!! 응? 응?? 응??? 응????? 방문자수가 100,000 을 넘었네요..ㅠㅜ 이런 별 볼 일 없는 블로그가 10만 방문자를 다 넘기고... 남들에겐 어떨런지 몰라도 개인적으로는 매우 기쁘고 감사합니다~!!
연휴였고 잘 쉬었다.연휴 내내 내가 움직이고 싶은데로 움직인 것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잘 쉬었다고 생각한다.다만 쉬기만 한 것이 문제다..-_-;이렇게 긴 시간동안 생산적인 것 없이 그저 멍하니 시간만 보내버린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좀 더 많은 것을 했어야했는데, 그리고 할 수 있었는데.결국 하지 않았다...ㅠㅜ 딴에는 그동안 벌인 일들이 너무 많아서 잠시 쉬어갈 타이밍이 필요했다고 생각한다.그리고 그만큼 최근 내 일상에 계획에 없던 일들이 끼어들기도 했다.프레시안 조합원 활동은 단지 온라인 게시판만 집중하려고 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많은 곳에 발을 담그고 있게 되었다.가족에 대한 태도나 마나님에 대한 현재의 봉사(?)는 과하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이전에 비하면 확실히 늘어나 버렸다.처음에는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