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4월 16일. 아빠가 되었습니다.새로운 세상, 새로운 의미가 생겨났습니다.^^
기합이 팍 들어간 채로 무려 5개의 포스팅을 했던 3월이 지나 일주일 동안 조용한 4월.여러가지로 많은 일정이 잡혀있는 4월이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정리를 좀 할 필요가 있다. 먼저, 합사 시작...ㅠㅜ젠장. 재작년에서 작년까지 햇수로 2년, 만으로 1년을 합사에서 보냈는데... 본사 적응할만 하니까 다시 합사다.지난 번 합사에서는 결혼이라는 큰 행사가 있었는데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다.-_-; 두번째는 우리 별이의 탄생!!!!!!한때는 내가 아이를 가질 수 있을까 했는데... 이젠 아이 아빠가 되는 날이 코앞이다..;;4월 14일 예정이니... 일주일 뿐이 안 남은 상황...두렵고, 떨리고, 긴장되고... 하지만 어서 별이를 만나고 싶다..^^;; 그리고 결혼 기념일도 4월에 있다...ㅠㅜ하지만 이건..
보더 브레이크 시리즈는 처음에 구입할 때 3개를 한꺼번에 주문했었다.토킷 자체에 대한 애정은 없었지만 나름 독특한 디자인에 끌린 부분도 있고,간단하게 도색에 대한 감을 익히는 연습용으로 쓸 요량으로 구입했다.하지만 3개를 모두 완성한 지금 생각해보면, 도색에 대한 감을 익히지도, 게다가 간단하지도 않았다..^^;;(완성된 것은 3개지만 포스팅된 완성작은 하나.궁금한 사람은 클릭 -> [코토부키야] 보더 브레이크 쿠거 타입-I) 먼저 이번 킷의 가조립 상태와 공식 컬러 사진.이 자료는 언제나 나처럼 게으른 모델러들에게 큰 도움을 주는 달롱넷에서 퍼왔다..^^;; 기본적으로 흰색 바탕이라 조립만으로도 공식 설정을 거의 재현할 수 있지만, 잘 보면 여기저기 부분도색 포인트들이 있다.여기서 바로 내가 도색해서..
신혼여행기 이전편 보기 : 2013년 4월 하와이 신혼여행 1편 - 마우이 신혼여행기 이전편 보기 : 2013년 4월 하와이 신혼여행 2편 - 오아후[1] 대망의 신혼여행기의 대미는 와이키키 해변과 선셋 크루즈.사진을 정리하다보니 선셋 크루즈에서 찍은 사진들이 무척 마음에 들어서 부득이 오아후 편을 나눠서 쓰게 되었다. 암튼 신혼여행의 마지막 날은 느긋하게 보내기로 하고 와이키키 해변을 방문.와이키키 해변은 숙소에서 길 하나 건너서 호텔을 통과하면 바로 도착할 수 있는 거리. 해변에서 파라솔과 비치베드는 대여할 수 있다.뭐, 특별히 영어를 못해도 충분히 이런 것들을 빌릴 수 있다는 근거없는 자신감이 충만했던 마지막 날...^^;; 슈퍼에서 산 하와이 주먹밥으로 간단히 점심 해결. 맛은 꽤 괜찮았던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