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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2003년 7월 2일 날씨 흐리다 밤에 비. 비를 맞다...
단지 비를 맞았을 뿐이다... 뭐, 특별히 맞고 싶었다기보다는 우산이 없어서...-ㅂ-;; 오늘부터 상담을 받기로 했다.. 내 안에 있는 문제점을 좀 더 찾아낼 수 있길.. 지금은... 무언가 잡을 수 있는 것이 필요해..
일기
2003. 7. 3. 01:10
2003년 7월 1일 날씨 흐리고 더움. 그래도...
계속 살아가긴 하는구나.. 여전히 웃음짓고, 농담하고, 떠들고, 먹고, 마시고... 역시 아직은 죽을 때는 아니겠지.. 하지만... 죽지않는다고 산다고 할 수 있는 건가? 이건 단순한 심장이 뛰고 뇌가 활동하느냐의 문제는 아니라고.. 나의 가슴은....
일기
2003. 7. 1. 21:29
2003년 6월 28일 토요일 날씨 맑음. 트라우마.
트라우마라.. 정신적인 상처... 앞으로도 어떻게든 영향을 끼치겠지.. 그래.. 나쁘지않아.. 이런 상처.. 간직하는 편이 더 좋을꺼야.. 누군가에 대한 마음.. 나의 경솔함.. 이정도의 댓가는 당연하다고 생각해.
일기
2003. 6. 29. 0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