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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예전에 올린 참치회사 로고 초안. 여러가지 초안을 짜서 만들고 있었습니다. 이 그림은 털보네 만두를 패러디...;; .... 지저분해서 싫다고 하더군요..^^;;
즐기는 것/그림
2004. 7. 7. 00:45
2004년 7월 5일 월요일 날씨 조금 흐림. 이제부터 시작.
자자.. 오늘부터 영어공부를 시작!!! .... 하기로 했는데 못 했다..;;;; 허허허..-ㅂ-;;; 그럼 어떡하냐구?? '-' 내일부터 시작!!!! .... 언제나 말은 잘 한다..-_-a
일기
2004. 7. 6. 02:03
2004년 7월 5일 In My Sight에 소설 한 편 업!!!
움베르토 에코의 소설 '장미의 이름'을 업 뎃 했습니다!! 짧은 글 솜씨로 그의 작품에 대한 감상을 쓴다는 것은 과연 어렵고도 힘든 일이었습니다. 덕분에 글도 아주 길어졌구요..^^;; 하지만.. 이 사람의 책은.. 적어도 이 책은.. 정말 강추입니다!!!'-')d
알 림
2004. 7. 5. 17:43
황제와 교황의 대립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이단 심판관이 횡횡하던 14세기의 한 수도원. 황제측과 교황측의 종교적 화해를 모색하기 위해 황제측에서 파견된 영국 바스커빌의 윌리엄 신부. 하지만 윌리엄 신부가 도착하기 하루 전에 수도원에서는 한 수도사가 의문의 죽음을 맞게 된다. 윌리엄 신부의 뛰어난 통찰력을 본 수도원장은 황제측과 교황측 대표가 도착하기 전에 이 사건을 마무리짓고 싶어하며 윌리엄 신부에게 이 사건의 수사를 맡긴다. 하지만 하루에 한명씩... 묵시록적 예언의 형태로 벌어지는 살인 사건. 윌리엄 신부는 이 사건이 기독교 세계의 자랑이자, 이 수도원의 자랑이기도 한 장서관에 있다고 보고 조사를 펼치지만, 여기에는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가며 그의 조사를 방해한다. 점점 불안한 양상을 띄며 대립해..
감상한 것/책
2004. 7. 5. 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