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야경 사진 시리즈 1탄!!! 1탄은 모두 삼각대없이 찍은 겁니다. 삼각대없이 저 정도면 과연 대단한 솜씨!!! ....사실은 카메라의 손떨림 방지 기능이 한 몫한 것..ㅋㅋ 그래도 나름대로 손 잘 안 떤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개인적으론 2탄 사진들이 더 맘에 들어요..ㅎㅎ
조형관 앞에 있는 큰 나무. 조형물로 전시되어 있고 나무가 워낙에 커서, 우리학교에서 불을 밝힌 나무 중에서 젤로 이쁘다. 이건 조금 전 사진과 모델은 같지만, 화이트 밸런스를 바꾸어서 찍어본 것. 사실.. 조금 전의 붉은 느낌도 좋지만.. 이런 하얀 느낌도 좋다..ㅎㅎ 이것은 화밸을 조절하기 전. 노출을 최대로 하고 셔터스피드를 적정으로 조절한 것. 사실 모두 찍을 때는 연속으로 화면 밝기를 조절하여 3장씩 찍게 되어있었다. 그 중에서 제일 잘 나온 사진으로 올린 것.^^;; 이건 각도를 달리해서 찍어본 것. 역시 노출을 최대로 해서 찍은 것이다. 그러나... 야경을 찍을 때는 노출을 최대로 하는 것보다 더 이쁘게 찍는 법이 있다.ㅎㅎㅎ 그건 나중에... 나무를 장식하고 있던 나비들. 이 사진의..
숨을 쉰다고 다 살아있는 것은 아니다. 적어도 나의 의미에서는 그렇다. 이 땅에서 살아있다는 의미는 이 땅을 움직이고 움직이게 해야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 것인가? 절대적인 정의란 없다. 모두에겐 각자의 정의가 있다. 그렇다면, 적어도 이 땅은 모두의 정의가 각각의 방향에서 실현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올바르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