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2005년 1월 23일 일요일 날씨 맑음. 죽어있는 사람은 되지 말자. 본문

일기

2005년 1월 23일 일요일 날씨 맑음. 죽어있는 사람은 되지 말자.

☜피터팬☞ 2005. 1. 2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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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쉰다고 다 살아있는 것은 아니다.
적어도 나의 의미에서는 그렇다.
이 땅에서 살아있다는 의미는 이 땅을 움직이고 움직이게 해야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 것인가?

절대적인 정의란 없다.
모두에겐 각자의 정의가 있다.
그렇다면, 적어도 이 땅은 모두의 정의가 각각의 방향에서 실현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올바르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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