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나랑 촌수가 6촌인가... 작은 할아버지의 손녀니까..;; 아직 초등학생..^^;; 왈가닥이라서 좋다..ㅋㅋ 할머니 댁은 오이도에 있다. 덕분에 바닷가에서 한 장.^^ 날씨가 흐려서 아쉬웠지만... 곱게 한복을 입은 정아를 빼고 모두 다 사촌이다. 아니, 옆에 길쭉한 놈은 내 동생..ㅋㅋ 근처 시화 공원에서 갯벌로 내려가던 중. 길이 좀 험하긴 했다..; 할머니 댁은 오이도에 있는데, 조금만 걸어가면 시화호에 갈 수 있다. 사진은 시화호 갯벌. 참.. 넓기도 넓다. 시화호 갯벌을 좀 가까이서 찍어본 것. 찍기 힘들었는데, 막상 찍고나서도 맘에 드는 사진이 없다. ;;; 그나마 제일 맘에 드는 사진..-_-; 시화호 주변 바위에 붙어있는 따개비. 이름 이외에 아는 건 별로 없다..^^;; 시화호..
우리가. 아니,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무엇이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만족스럽게 하는 것일까? 단 하나의 깨달음이 우리를 충분하게 만들어주는 것일까? 나는 항상 우리의 존재에 대한 우연성을 바라볼 때마다, 엄청난 두려움과 나라는 존재의 연약함에 도망치고 싶어진다.
영화 제니주노에 관한 글입니다..'ㅂ' 영화에 대한 글인데 왜 In My Sight가 아니라 Dive to Me에 올랐나 의아해하시는 분... 이 있을 리가 없지요..-_-;; 그런 구분을 하는 정도의 사람이 과연 있을까..ㅋㅋ 어쨌든.. 이번 글은 칼럼이기 때문에 Dive to Me에 올라왔습니다..^^
"우리 편이 되어주세요" 영화 '제니주노'의 카피라이트다. 그런데 무슨 편이냐하니.. 그 녀석들이 감히 당돌하게도 15세에 임신을 했단다..-ㅂ- 그런데 지네들은 무척 사랑하고 있으므로, 뱃속의 아이를 지킬 것이며 여기에 대한 지원군(?)이 필요하다는 것. 이 영화에 대한 갑론을박이 인터넷에서 한참이었다가 지금은 좀 줄어든 것 같다. 그래도 여전히 Daum 서명 운동 코너에서는 이 영화의 상영금지 서명을 받고 있고, 한동안은 이 영화의 내용에 대해 상당히 많은 토론이 Daum의 아고라에서 있어왔다. 나도 거기에 몇 줄 남겼다. 그런데 아무래도 좀 아쉬어서 여기 다시 올려본다. 먼저, 이 영화의 내용은 분명히 상당한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15세의 청소년이, 그것도 임신을 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