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매 번 방학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이 놈의 귀차니즘이란... 정말..-_-; 하지만 이번 귀차니즘은 단순한 귀차니즘이 아니다!!! 이번 1학기와 끝으로 모든 것이 결정나고... 이렇게 되나 저렇게 되나 어차피 신경 못쓰기는 매한가지였을테지만... 지금의 상태는... 글쎄... 좀... 재미없음이랄까? 그냥 마음이 편안한 것도 있지만... 그래도... 아쉽기도 하고... 뭔가 싫증이 난 것 같기도 하고..ㅋ 아무튼...-_- 그냥저냥 시간은 잘도 흘러가오.
굉장히 늦은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만.. 어쨌든 꽃놀이 마지막 사진들입니다..^^;; 봄에 찍은 사진이 여름이 한참일 때 올라오는군요..'-' 그 때의 추억(?)을 되살리며..ㅋㅋㅋ
올해 여름 최초 개봉작!! 셧터~!!! 아무래도 저는 동양적인 공포에 더 관심이 많이 가는군요. 게다가 올해의 첫 타는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정말 재미있게 본 공포 영화~! ㅎㅎㅎ 올 여름.. 무척 기대가 되는데요..-ㅂ-
내가 나름대로 괜찮게 봤던 The Eye란 영화가 태국 영화였었군. 난 이 영화가 내가 최초로 본 태국 영화인 줄 알았는데..ㅋㅋ 간단하게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영화는 내게 무척 재미있는 영화였다. 턴과 제인은 친구들과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한 여자를 차로 들이받게 된다. 그들은 결국 뺑소니를 하게 되고 그 후로 사진기사인 턴의 사진에는 이상한 것이 찍히기 시작한다. 그 후로 턴의 친구들은 하나하나 죽어가기 시작하고, 턴은 그것이 예전에 사귀던 여자친구 나트레와 관련이 있음을 알게 된다. 이른바 심령 사진. 유령과 관련된 현상에서 꽤나 자주 등장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심령 사진이다. 눈에 보이는 세계와 그렇지 않은 세계의 연결 도구로의 사진기는 무척 흥미로운 것이다. 이 영화는 사진에 왜 귀신이 찍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