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조이드 신세기/제로... 이제사 리뷰가 업되었네요..; 이제 조이드 제네시스를 올려야할 차례인가..ㅋ 소설 리뷰 올리려고 했던 건 이미 기억에서 사라졌고..-ㅅ-; 새롭게 읽고 새롭게 올리던가 다시 읽고 올리던가..ㅎ 그나저나 반드레드가 나름 인기작이었네요..;; 최근 갑자기 방문자가 늘었다고 생각해서 검색어를 보니까 반드레드가 압도적..;; 나 그 애니 좀 깠는데...=ㅂ-;;;
비트 클라우드는 조이드 배틀에서 부서진 조이드의 무기와 부품을 수집하며 여행을 하는 고물상이다.팀 블리츠와 팀 타이거즈의 배틀에 휘말린 비트는 팀 블리츠에서 아무도 사용하지 못하는 라이거에 탑승하게 되고그것이 인연이 되어 라이거와 함께 조이드 배틀에 팀 블리츠로 참가하게 된다.요 바로 전 리뷰에서 반드레드를 혹독하게 깠던 것은...어쩌면 이 조이드 신세기/제로를 본 영향이 아닐까 한다.반드레드가 보여주는 많은 일본 애니메이션 스타일(가벼우면서서 나름 무게도 잡으려고 하는)에 비해이 작품은 완전히 가벼움에 무게 중심을 싣고 처음부터 끝까지 이야기를 진행시킨다.물론 이 작품에서도 뭔가 하고싶은 이야기를 담지않은 것은 아니다.그러나 그것이 반드레드에서 보여졌던 어중간함이나 기껏 잡아놓은 독특한 설정을 망치거나..
계절은 변하고 내 주위의 사람들도 새로운 것을 준비하는데..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어디에 있는 것인지... 그저 잠시 멍했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은 훌쩍 지나 3월. 스스로를 추스리는데 걸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ㅋ
연작 애니 '반드레드'입니다. 흠... 보기는 한참 전에 봤는데 리뷰를 엄청 늦게 올렸네요..;; 사실 이 리뷰는 '조이드'리뷰를 올리기 위한 일종의 포석..-ㅂ-;; 뭐... 여튼 되도록 내가 감상한 것들에 대해서는 글을 남기자는 기준에 맞추기 위한 노력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담 리뷰는 전혀 올리지않는다는 건 모순입니다만..허허. .... 이건 갑자기 든 생각인데... 이 알림 게시판에 업데이트 내용을 쓰는 이유에 대해서 요즘 고민 중입니다..;; 예전에 HTML홈피였을 때야 업데이트를 해도 메뉴에 'NEW'가 안 보이기 때문에 이렇게 알림 게시판을 쓴 건데... 여기서는 그럴 이유가 없잖아요..;;; 그렇지만 홈피 자체에 관련해서 글을 쓸 곳이 없는 것도 좀 그렇고...-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