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스마트폰을 사고 나서 스마트한 생활의 시작!!!....이 되는 것 같았는데... 어느 순간 스마트폰의 노예가 된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스마트폰을 산 후로 책을 본 적도 없고, 애니를 감상하는 것도 시큰둥... 그렇다고 SNS에 집중하는 것도 아니고 하는 건 그저 웹툰이나 감상하는 정도...-ㅅ-; 웹툰 감상... 아.. 그러고보니 강도하의 세브리깡 리뷰를 올리는 것도 나쁘진 않겠군..ㅋ 강도하의 작품중 그나마 가장 편안하게 본 작품이었으니.. 스마트폰으로 흔들리는 건 이제 그만..ㅋ 나의 본래 생활에 스마트폰을 흡수시켜야지 내가 스마트폰에 흡수되면 안돼!! '-')/
고등학교 동창인 윤관이 결혼식의 축가. 노래를 결혼식 겨우 2주 전에 알았는데 문제는 내가 그 노래를 몰랐다는 것..;; 게다가 한곡이 아닌 두곡이 후보여서 계속 듣고 연습하고...;; 김연우의 꽃보다 남자는 그다지 유명한 곡이 아니라서 걱정했는데, 분위기가 발랄하고 결혼식 분위기도 좋아서 전체적으로는 좋았다는 느낌이다. 그런데 난 가성처리 부분을 걱정했는데, 막상 부를 때 문제가 된 부분은 가성부분이 아니다..;; 노래를 들으면 어디가 잘못되었는지 금새 알 수 있을 정도로 말야..ㅋㅋ
개인 프로젝트로 잡고 있는 연방군 VS 우주군의 사전작업으로 만들어본 HG 막투 막투는 현재 연방군 특수부대 일반기로 설정되어 있다. 특수부대 대장기가 하이 뉴라서 하이 뉴 컬러로 도색을 시도. MG로 하기엔 부담이 좀 있어서 HG로 먼저 시도해봤는데... 도색 후 느낌은 알렉스같다는 느낌..;; 아주 마음에 안 들지도, 아주 마음에 들지도 않는게 문제라면 문제..-ㅅ-; 마음에 안들면 다른 시도를 해볼텐데... 그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썩 마음에 드는 것도 아니고..;; 이런 경우 아마 특별한 아이디어가 없으면 이대로 갈 가능성이 높다..; 다만 기체의 종류를 아주 바꿔버리는 수도 있으니까...'-'a 핸드폰 카메라 성능이 아주 나쁘진 않지만... 썩 좋지도 않은 것도 문제..ㅋㅋㅋ 이대로 가다간 카..
아... 뭔가 정신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