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2025.10.03 - [기록한 것/일탈] - 2025년 10월 후쿠오덕 여행(2일 전편) 2025년 10월 후쿠오덕 여행(2일 전편)2025.10.02 - [기록한 것/일탈] - 2025년 10월 후쿠오덕 여행(1일) 2025년 10월 후쿠오덕 여행(1일)10월 3일 개천절부터 추석이 이어진 대연휴(?)가 예고된 10월의 첫날.평소였다면 사무실에 앉아서 한창 업yihas.tistory.com 라라포트의 4층에 위치한 건담 사이드 F.이번 덕질은 아무래도(?) 나를 위한 덕질이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건담팬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인물 2명이 입구에서 맞아준다.1:1 스케일은 아니지만, 충분히 큰 사이즈의 뉴 건담과 사자비와 함께. 입구에는 라라포트 광장에 세워진 1:1 스케일의 뉴 건담에 대한..
2025.10.02 - [기록한 것/일탈] - 2025년 10월 후쿠오덕 여행(1일) 2025년 10월 후쿠오덕 여행(1일)10월 3일 개천절부터 추석이 이어진 대연휴(?)가 예고된 10월의 첫날.평소였다면 사무실에 앉아서 한창 업무를 처리할 시간이지만... 오늘은 다르다. 마침 날씨도 전형적인 가을 날씨로 매우 화창yihas.tistory.com 맛보기였던 첫날이 지나고, 본격적인 이틀째의 시작. 여행지의 둘째 날은 아침은 언제나 비슷한 충격 혹은 감격으로 시작하는데,여행지에서 본격적인 첫 아침을 맞이하면서 어두운 밤에는 미처 알지 못했던 창밖의 진정한 인상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숙소의 바로 옆뿐만 아니라 강 건너 맞은편에도 신사가 있었다.어젯밤에 지나쳤던 신사보다 좀 더 규모가 있는 느낌이다.어째서..
10월 3일 개천절부터 추석이 이어진 대연휴(?)가 예고된 10월의 첫날.평소였다면 사무실에 앉아서 한창 업무를 처리할 시간이지만... 오늘은 다르다. 마침 날씨도 전형적인 가을 날씨로 매우 화창하다. 오랜만에 도착한 주차장.... 어딘가 익숙한 전개다.^^;; 한동안 방문할 일이 없었던 공항의 모습은 새로운 듯 여전한 모습이었다. 바나나로 잠시 달랜 허기가 올라올 때쯤 공항 식당에서 곰탕을 먹을 수 있었다.인천 공항 식당의 음식들은 맛이나 양은 만족스러운데... 가격은 공항에 자주 올 일이 없어서 다행인 수준. 밥도 먹었겠다, 이제는 탑승만 남았다.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 면세점에 들를 시간은 없었지만... 어차피 이번 여행에서 지갑을 태울(?) 곳은 면세점이 아니다!! 비행기가 출바... ㄹ하려다가 늦..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까 박스 사진을 안 찍었다....사실 내용물과 관계없이 박스 아트가 모두 똑같아서 굳이 박스 아트를 찍어야 하나 싶었다.^^;; [ARTPLA] 유루캠 - 치아키 (feat. 붓도색)붓도색이 좋은 점 중에 하나는, 작고 복잡한 도색이 필요한 킷을 작업할 때 에어브러시보다 훨씬 수월하다는 것이다.그래서 붓도색을 시작한 후에는 작은 피규어를 작업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yihas.tistory.com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스 아트가 궁금하신 분은 위의 링크로 들어가면 된다.(이야... 이렇게 클릭 유도를?!) 언제나처럼 세척부터 시작.거품 속 런너의 색깔이 뭔가 이상하다면... 기분 탓입니다. 기분 탓. 실제 내용물은 그리 많지 않다.이번에는 짧게 작업할 생각으로 이 많지 않은 내용물도 다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