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우주괴수 안문호의 마지막 기체인 뉴건담... 안문호의 마지막 기체인 만큼 건담 중에서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담이었는데... 큼... 하이 뉴의 등장으로 이제는 선호 순위에서 밀려버린 뉴 건담...;; 덕분에 실력을 키우면 만들려고 했던 녀석을 실력을 키우고자 만들기 시작했다..-ㅂ-;; 프로젝트용 컨셉을 다시 한 번 시험하는 생각으로 내부 프레임은 메탈느낌을 주기 위해 검정색으로 밑색을 뿌려준다. 그런데 막상 검정색을 뿌려놓고 보면 메탈 느낌을 내지 않고 그냥 이대로 가도 될 듯한 생각이... 검정색 프레임도 나쁘지않다. 차라리 검정색 바탕에 군데군데 포인트를 줘볼까..-ㅅ-; 메탈이든 아니든.. 어차피 장갑 덮이면 안 보일 부분인데...;; 메탈 컬러를 올리기 시작한 후의 사진. 앞쪽에는 건메탈이 살..
휴가 기간 중에 하고 싶은 일들, 혹은 꼭 해내고 싶은 일들을 이리저리 분류하고 생각해놨었는데... 역시나 휴가가 다 끝나가는 지금에서 바라보면 대부분의 계획은 어기라고 세워놓은 듯한 기분이다.-ㅂ-; 뭐... 그러거나 말거나...ㅋ 아무튼 그래도 아무것도 남은 것 없는 휴가는 아니었다고 자평 중. 그게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고 해도 말이지. 아... 학생상담센터의 홍정순 선생님을 다시 뵌 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고 해야하나. 유료 상담을 하신다고 하셨으니 나도 신청해서 받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지금은 허리띠를 졸라메어도 한참 졸라메어야 할 시기이니...끙..-ㅅ-; 한편으로는 이제는 좀 스스로 알아서 처리할 정도의 능력을 보여줄 필요가 있지않나라는 생각도..ㅋ 11시 30분의 알람이 울렸다. 조금 ..
10월은... 계절적으로 가을이다. 3개월을 텀으로 계절을 구분한다고 하면, 10월은 이미 가을의 중간인 것이다. 그런데... 대체 언제부터 모기가 가을 곤충이 된 거냐..-ㅍ- 올 여름 미친듯이 내리던 비 때문에 그 무렵에 활개치지 못한 모기들이 이제서야 등장하는 것인지... 도무지 이 놈의 모기들이 사라질 생각을 않네..=ㅅ=; 요 며칠 새벽에 모기 소리에 깨어서 최소한 4마리 이상씩을 잡고 다시 자는데도 또 모기 소리 때문에 깬다..;; 어제는 아예 형광등을 켜놓은 상태로 잠을 잤다. 모기 소리들리면 바로 잡으려고...;; 가을... 내가 참 좋아하는 계절인데... 이놈의 모기 때문에 도무지 이 시원한 가을을 즐길 수가 없네..-ㅅ-;;
다른 블로그에서 보지 못한 티스토리만의 특징 중에 하나는 어떤 검색어를 통해 제 블로그에 찾아왔는가를 알 수 있다는 것이었죠. 그래서 제 글 중에 어떤 글이 자주 노출되었는가를 추측할 수 있었습니다. 9월 정도만 해도 제 블로그를 노출시키는 가장 빈도 높은 검색어는 "반드레드"와 "조이드"였습니다. 뭐, 관련 글에 댓글 하나 달린 적은 없지만..^^;; 어쨌든 저 검색어는 여전히 상위권에 들어있는 검색어이지요. 좀 오래된 애니메이션이고 해서 검색어 순위에서 금방 내려올 줄 알았는데, 여전히 꽤 상위권에 위치해있는 검색어입니다. 현재 제 블로그를 가장 빈번하게 노출시키는 검색어는 사실 "베앗가이"입니다. 건프라 중에서도 상당히 독특한 디자인으로 사랑받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추측이 가능한데... 재미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