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옛날 어떤 숲 속에 한 명의 은둔자가 살았습니다. 깊고깊은 숲 속에서 혼자 살고 있었지요. 은둔자는 아는 사람이라고는 전혀 없었습니다. 그의 친구는 숲 속의 나무와 돌, 시냇물과 들짐승 그리고 새들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은둔자가 먹을 것을 구하러 숲을 돌아다니다가 한 명의 아가씨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아가씨는 근처 마을에 사는 촌장의 딸이었는데 그 숲에 놀러왔다가 그만 길을 잃어버린 것이지요. 마음씨 좋은 은둔자는 그 아가씨를 집까지 데려다주었답니다. 그 일은 마을에 소문이 나게 되었고, 은둔자에 대해서 온 마을 사람들이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에서 어른까지요. 마음씨도 착하고 성실한 은둔자는 마을에서 최고의 인기인이 되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그를 만나러 일부러 숲에 들어가기도 하고, 은둔자 역..
황소자리Ⅲ 자연스러움의 주간 5월 11일- 18일 황소자리Ⅲ은 ‘자연스러움’을 중심 이미지로 갖는다. 이 시기는 급속히 성숙해가는 아이가 사회와의 접촉을 시작하면서, 한편으로 사회의 부당한 요구로부터 자신을 지켜나가는 시기에 비유된다. 사춘기가 시작되면 아이는 신체의 변화를 받아들여야 하며, 부끄러움을 극복하고 좀더 성숙한 태도를 가져야 한다. 어린 시절의 막바지에 이르면서, 아이는 거대한 에너지를 분출하게 된다. 이러한 변화들은 실제로도 일어나지만, 환상이나 무의식의 세계에서도 일어난다. 그의 행동에는 매혹, 억제 혹은 발산, 반항심, 장난기, 아무 생각없이 원하는 대로 해버리기 등이 뒤죽박죽으로 엉켜 있다. 어린시절에 안녕을 고하는 것은 정말 가슴아픈 과정이다. 황소자리Ⅲ은 다른 황소자리에 비해 좀더..
음.. 미스터군의 리퀘!리퀘!리퀘! 담배피우는 귀여운 미소녀... 라는데..별로..ㅡ_ㅡ;; 아무튼..이 리퀘를 받는 순간.. 처음엔 좀 섹시한 분위기로 그렸었는데.. 그래도 소녀니깐..ㅡㅂㅡ;; 암튼... 완성~!!!! '누구'랑은 안 닮은 듯...ㅋㅋㅋ
저..정신분열증인가...@_@;;; 흠...'-';; 소리를 지르고 싶을 때가 있다. 오늘은 아니었지만... 가끔 그럴 때가 있다. 가슴 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아주 큰 소리. 그런데... 정말 신나게 소리지른 적이 있는 사람은 알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가슴 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에서 나오는 소리는... (되도록이면 아픔과 슬픔 때문보다는 기쁨과 희열에서 나오는 소리가..) 시원하고 우렁차며, 목도 아프지 않다..'-' 정말이다..'-' 고등학교 때.. 학교에서 극기훈련인지 뭔지, 단체로 받는 행사에서.. 산에서 예전에 좋아했던 아이의 이름을 부른 적이 있었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자신감을 가지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너무 많은 사람에 둘러싸여있어서.. 그리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