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 언젠가 학교에 무척 인상적인 포스터가 걸렸던 것이 이 영화에 대한 인상의 전부였다. 그리고 지금은... 그 인상을 그대로 남기지 못했음이 아쉽다..-_- 일본 호러 영화 '링', 그 링을 답습한 미국판 링 '피어 닷 컴' 그리고 한국 호러 영화 '폰'... 이 세편의 영화를 한 편도 보지 않았다면.. 혹은 한 편 정도만 보았다면.. 그럭저럭 볼 수 있을 것이다.[절대 볼만하다는 것이 아니고...] 혹시 두편 이상 보았다면...-_- 이 영화 안 봐도 된다.[난 세편 다 봤다.] 도무지.. 그 어떤 곳에서도 별다른 공포를 느낄 수도 없고, 이 영화, 저 영화 스토리를 짜집기 해버린듯한 그런 인상.. [웃기는 것은 방법까지도 무척이나 비슷...허...] 뭐, 아무리 좋은 점을 찾아보려고 해도.. ..
성룡이 나온 영화다. 감독은 미국의 어떤 놈팽이지만.. 어쨌든 성룡표 영화이다.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성룡을 제외하고 모두 서양인이지만... 그래도 성룡식의 홍콩 액션 무술영화를 볼 수 있다. 제니퍼 러브 휴잇이 썩 맘에 들지는 않았지만.. 뭐, 몸매는 좋으니 인정..^^ 이 사람의 영화에 대해 도대체 무슨 말을 더 할 수 있을까? 그의 무술을 보는 것으로 나는 성룡의 영화에 만족한다. 성룡이 나이를 좀 많이 먹어서 예전같은 몸놀림은 아닐 지라도.. 역시.. 그냥 즐겁게 즐기기에는 나쁘지 않은 영화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와 '베르세르크' ▷ 글을 시작하면서.. 난 철학과도 아니고 철학을 공부한 사람도 아닌, 단지 그냥 조금 관심이 있는 사람일 뿐이다. 실제로 이 글의 내용이 다 뻥일 수도 있고, 말도 안 되는 내 혼자만의 괴상한 논리로 가득차있더라도.. 만화책과 철학서를 접목시킨다니.. 웬지 뭔가 있어보이지 않은가??(흐흐흐~ 어쩌면 난 지금부터 내 잘난 척하는 지도 모른다. 그러니깐 그 꼴 보기 싫은 사람은 그만 읽길 적극 추천한다. 그리고 젠장할 정도로 길다.) 이 글의 내용이 원래 '니체'의 사상과 다르거나, 너무 비약처럼 보일 지라도.. 그냥 이런 쓰잘데기 없는 접목을 시키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었으면 한다.^^ ...........................
그럴려고 했던게 아니었다구.. 아...아...아... 내가 의도했던 것보다 훨씬 약해지고 말았다. 역시 난... 그리 대단치 못한 놈인 건가..-_- 두가지의 입장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며 제대로된 모습도 보여주지 못하고.. 쓸데없는 기대만을 한껏 안겨줘버린 것 같은 생각... 그게 아닐텐데.. 하지만.. 계속 내 이야기를 해서 그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싶지도 않았지만, 그 사람은 귀에 못이 밖힐 정도로 들었을 것이다. 휴........ 내가 지금껏 뭘 잘못해왔는 지 알겠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 지도 조금은 짐작할 수 있을 듯 하다. 변화는 필요하다. 그리고.. 시간을 기다릴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