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15일부터 19일까지 열렸던 캐릭터 페어~!!! 캐릭터 페어에 다녀왔다..'-' 친한 친구가 그곳에서 행사를 맡아서 쉽게(?) 들어갈 수 있었다. 갖가지 부스를 돌아다니면서 우리 나라의 캐릭터 산업 규모에 새삼 놀랐다. 그리고 행사장의 위치가 삼성 코엑스 몰에 있었던 관계로.. 행사를 다 본 후에는 코엑스 몰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면서.. .... 충동구매를 해버렸다..;;; 젠장...;ㅁ; 하지만.. 후회는 없다..-ㅂ- 무엇보다 갖고 싶던 스틱파스 시리즈 드라곤 라이더를 샀기 때문에..ㅎㅎㅎ 이번 방학 때 따로 알바를 해야할 강력한 이유가 생기고 말았다. 오늘 코엑스 몰을 돌아다니다가 너무 갖고 싶은 피규어들을 많이 보고 말았기 때문이다..;; 하핫.. 남들은 돈질이라고 할 지 모르지만..'-' 나에게 ..
이번에 뉴스에서 나온 대광 고등학교와 강의석군에 대한 글을 Dive to Me에 썼다. 기독교와 관련되었기 때문인 지 아주 의욕적으로 썼다. 글을 쓰고 싶은 욕구가 마구 생겼었다. 덕분에 충분히 생각하고, 나름대로 충분히 자료를 접하고 글을 썼다. 관련된 기사와 강의석군이 만든 카페에도 들어가서 직접 올린 글과 수많은 네티즌들의 글을 읽었다. 안타까웠던 점은 우리나라 네티즌들의 수준이랄까.. 네티즌들의 토론 태도라고 할까.. 아무래도 수많은 연령층과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쓰기 때문이겠지만 논점에서 벗어난 글들과 감정조의 글들 그리고 비방식의 글들이 상대적으로 눈에 더 띄였다. 하지만 그만큼 수준이 있는 글도 있었다는 것은 좋았다. 아무튼.. 이번 사건은 나에게도 꽤나 유익했다. 문제를 문제 자체로만 보..
최근에 접한 뉴스를 보니 한 학생이 미션 스쿨에서 종교의 자유를 주장했다가 제적을 당했다더군요. 그 사건에 관한 기사와 글들을 거의 다 읽어봤습니다. 전부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주요 기사와 그 사건과 관련된 수많은 네티즌들의 글을 읽고선.. 제 생각에 관해서 쓴 것입니다. 아주 의욕적으로 글을 썼어요..^^
어제 우연하게 DAUM에서 미션스쿨에서 종교의 자유를 주장하가다 제적된 한 학생에 대한 기사의 머릿말을 보고 말았다. 그리고 그 즉시 관련기사와 그 기사 아래 달린 엄청난 수의 리플을.. 무려 2시간가량 혼자 재미있게 읽어나갔다...-ㅂ-; 다만.. 안타까운 것은 문제를 제대로 보고 이해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라는 거다. 뭐, 나 역시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지는 의심해보아야할 부분이지만. 아무튼 이 사건과 관련된 여러가지 쟁점사안들을 내 나름대로 열심히 정리해보고자 한다. 먼저, 사건의 개요는 이렇다. 서울에 있는 미션 스쿨 대광고등학교의 3학년 학생이자 학생회장인 강의석군은 학교측에서 강제적으로 실시하는 종교 행사에 대하여 반대 의사를 표명했고, 이것은 교육청 앞 1인 시위 및 학내 방송을 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