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갑작스레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 어느 방송국인 지도 모르고, 어쩌면 방송국이 아닐 지도 모른다. 전남 대학교 교수로 있는 미즈노씨가 쓴 책에 관한 내용을 인터뷰했으니 아마 9시 뉴스같은 것에는 나오지 않을 것이 분명하다..'-' 인터뷰하는 사람들은 내게 이 사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사실 인터넷에서 한참 미즈노 교수에 대한 이야기가 분분할 때 그들의 의견을 읽어본 정도여서, 내 의견이 정확히 이렇다라고 말할 입장은 아니었지만.. 어쨌든, 길거리에서 무작위로 하는 인터뷰... 내 소신껏 이야기해줬다. 그 사람이 특별히 잘못한 것은 없노라고. 이 인터뷰 내용이 정말 방송이 되고 그것을 많은 사람들이 보고 나의 의견을 듣고 내 홈피를 알아낸다면... 아마 내 홈피는 집중 포화의 대상이 될 지..
날이 따뜻해지고 햇살이 강해지면서.. 사진 찍기 점점 좋은 날씨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조금 지난 봄에 찍은 사진들...
겨울에 호수가 얼어있을 때는 얼음 위에서 놀더니 이제는 수초를 자라게 하려고 만든 틀위에서.. 호오... 이건 새로운 커플?? 학교 호수에서 발견한 새로운 오리 한쌍. 솔로인 터줏대감은 어쩌나..;;; 토끼다..'ㅂ' 여자친구가 기르던 토끼를 분양하기 위해 가져왔다. 사진 속 주인공의 이름은 코알라! 코를 자세히 보시라..^^ 역시 코알라군!!... 양?? 아무튼..^^; 아직은 잘 알아볼 수 없겠지. 왜 코알라인지..-ㅂ- 드디어 밝혀지는 비밀!! 이것이 바로 코알라라는 이름의 근거!! 상자에서 꺼내 테이블 위에 올려놨더니, 상당히 겁을 내면서 조심스러워졌다..-ㅂ- 높이를 살펴보기 위해 둘러보는 중..ㅋㅋ 카메라를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아서 정면을 찍기가 상당히 힘들었다..; 아무튼 이..
봄 날의 학교. 이제 날이 따뜻해지니까 분수도 다시 트는구나. 옛날에는 냄새나서 싫어했는데..ㅎㅎ 학교 도서관 앞쪽에 자리잡은 작은 호수. .... 호수라...;;; 아무튼.. 이곳은 꼭 공원같아서 주변에 사는 사람들은 이 곳으로 나들이를 오거나 산책을 온다. 우리 학교 호수의 터줏대감..-ㅂ- 바로 오리군!!..(혹시 오리양이면 어쩌지..;;) 학교 도서관. 최근에는 독일 문학에 빠져있다..-ㅂ- 봄날의 따뜻한 햇살 아래.. 학생회관 앞에서 찍은 사진. 아직 봄이라고는 하지만, 새 잎 하나 없군. 하지만 이제 곧... 새로운 싹을 가슴에 품고.. 설계실에서 기사 2차 준비에 바쁜 찬혁군..^^ ... 눈감고 있을 때 찍히다니..-_-; 미안허이..;; 우리과 99학번 최진성군..-ㅂ- 선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