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2013년 1월 31일 목요일 날씨 흐림. 이런 저런 생각은 넘쳐나지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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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31일 목요일 날씨 흐림. 이런 저런 생각은 넘쳐나지만...

☜피터팬☞ 2013. 2. 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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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적 홈페이지를 만들게 한 욕망 중에 하나는 일종의 과시욕?이었다.

 과시욕이라는 말이 좀 적절하진 않지만.. 노출증이라고 하는 건 더 이상하니까..-_-;

 어쨌든, 나를 드러내고 싶은 마음은 홈페이지가 가진 의미 중 하나였다.

 

 그런데 지금은 소셜 네트워크가 너무나 잘 발달되어 있어서...

 굳이 홈페이지나 블로그가 아니어도 이러한 과시욕은 너무나 쉽고 간단하게 해결되어 버린다.

 물론 현재 유행하는 SNS와 블로그는 그 성격이나 컨텐츠에서 차이가 발생하긴 하지만...

 순간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바로바로 소화할 수 있는 건 역시 SNS.

 

 하지만... 요즘은 그 SNS조차 잘 하지 않는다는게 함정...ㅠㅜ

 아... 정말 나 이런 인간은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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