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2012년 9월 17일 월요일 날씨 비. 앗하고 나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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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7일 월요일 날씨 비. 앗하고 나면...

☜피터팬☞ 2012. 9. 17.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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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만조금만 하고 미루고 있다보면 어느새 일주일이고 보름이고 한달이 후딱 지나간다.

 무언가 꾸준히 하고는 있는데 흔적을 남기기는 쉽지 않다.

 내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기 조금 민망해서라고 변명해보련다.

 어쨌든 여전히 하고싶은 것들, 해야하는 것들은 많이도 남아있다.

 무언가 할 것이 없어서 안달인게 아니라 하고싶은 것이 너무 많아서 안달이다.

 이거 많아도 너~~~무 많아. ㅋㅋ

 움직이는 시간을 좀 더 활용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움직이는 시간동안 할 수 있는 건 너무 제한적이라는게 함정.

 인터넷이 되는 노트북에 대한 욕심이 자꾸 더 커진다.

 일단 PT로 나간 할부부터 다 갚으면 그 때 생각해보자..;;;

 

 P.S : 얼렁뚱땅 9월의 포스팅은 "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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