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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2009년 3월 30일 월요일 날씨 구름. 흐르는 시간 속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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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가 그렇듯 나 역시도 후퇴하기 보다는 전진하길 바라고
그래서 나 스스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노력한다고 생각하지만
나의 위치를 확인할 때마다 내가 서있는 곳은
때때로 나아간 듯 하고, 보통은 제자리인 듯 하고, 심지어 후퇴한 듯도 해서
나의 노력에 대한 회의감이 드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일지라도
아무것도 안 하고 그저 멍하니 있는 것보다는
남들 눈에는 발버둥치며 호들갑떠는 것처럼 보일 지라도
내 스스로가 정한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끊임없이 달려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믿기에
오늘 하루도 그냥 보내기 싫어서 이렇게 뭐라도 끄적인다.
P.S : 이것은 감히 오마쥬.
하지만 이런 형식의 문장은 꽤 오래전부터 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나 스스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노력한다고 생각하지만
나의 위치를 확인할 때마다 내가 서있는 곳은
때때로 나아간 듯 하고, 보통은 제자리인 듯 하고, 심지어 후퇴한 듯도 해서
나의 노력에 대한 회의감이 드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일지라도
아무것도 안 하고 그저 멍하니 있는 것보다는
남들 눈에는 발버둥치며 호들갑떠는 것처럼 보일 지라도
내 스스로가 정한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끊임없이 달려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믿기에
오늘 하루도 그냥 보내기 싫어서 이렇게 뭐라도 끄적인다.
P.S : 이것은 감히 오마쥬.
하지만 이런 형식의 문장은 꽤 오래전부터 해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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