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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2007년 9월 9일 일요일 날씨 맑음. 그저 미안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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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변명도, 아무 할 말도 없었다.
뒤늦게 생각하고 다시 고민해도 대답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저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밖에.
오해가 있었던 것도, 서로간에 커뮤니케이션의 문제도 아니었다.
그저 모든 것이 나의 잘못이었고, 그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기에
변명도, 할 말도 없었다.
그저. 계속해서. 미안할 따름이다.
미안하고 너무 미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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